전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어떠함대로
   그대로 반영할 수 밖에 없음을...

   당신이 다정할 때
   다정함을 반영하고

   당신이 부드러울 때
   그 안에 잠겨있으며

   당신의 사랑이 부어질 때
   기쁨으로 차고 넘쳐있었음을..

   그리고

   이제

   전과는 다른

   당신을 봅니다.

   세상 끝을 향한

   그 맹렬함과 진노를 담은 눈을...

   그리고

   당신에 대한 나의 사랑이

   거짓이 없는 것이라면

   그것을 반향할 수 밖에 없음을...

   아직은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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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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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청지기 2006.03.12 2621
74 나의 기도 LOVE - JH 2009.12.25 1340
73 그대는 나 1 Eugene 2009.06.07 1356
72 물에 비취이면 은비 2007.11.01 2234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2006.08.16 2494
70 웃었네 김성희 2006.03.17 2635
69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2006.03.17 2865
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2006.03.17 2466
67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2006.03.17 2324
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2006.03.17 2468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2006.03.17 2429
64 오! 충만 들꽃 2006.03.17 2525
63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2006.03.17 3246
62 무제 관제 2006.03.17 2456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2006.03.17 2293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2006.03.17 2360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2006.03.17 2222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2006.03.17 2155
57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2006.03.17 2661
56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2006.03.17 2405
55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2006.03.17 2270
54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2006.03.17 2156
»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2006.03.17 1707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2006.03.17 1394
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2006.03.17 1539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2006.03.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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