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지혜를 사용하여 그리스도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풍성히 거하도록 하되, 시와 찬송과 영적인 노래들로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고 여러분의 마음에서 은혜로 하나님께 찬송함으로써 거하도록 하십시오.』(골로새서 3:16)


『우리에게 주 예수님에 대한 열정적인 사랑이 있다면, 우리의 혀는 글 솜씨가 뛰어난 작가의 붓끝이 되어, 우리가 그분의 온 존재를 체험하고 누린 것을 가지고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과 찬양을 쓸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시편 결정연구)


이곳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찬양노트 홈페이지는 주님을 사랑하고 시와 음악으로 주님을 찬양하기 원하는 분들이 인터넷 상에서 시상과 악상을 기록할 수 있는 찬양 창작곡 전문 사이트입니다. 그리고 악기 연주 및 찬양에 부담이 있는 지체들이 몸의 건축을 위해 기능을 발휘하며, 믿음 안에서 함께 교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지체들의 창작곡 및 새곡조, 번안곡, 개사곡 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사, 작곡, 편곡 및 연주, 녹음, 찬양에 기능이 있는 지체들이 함께 동역함으로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아름다운 쉼포네오(symphoneo, 조화를 이루다, 일치하다, 악기나 노래의 조화로운 소리를 의미)가 되기를 원합니다. ^^


『나는 45세 정도의 형제들이 찬송을 작사하는 이 문제에 있어서 주님을 앙망하라고 격려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회복 안에서 우리 가운데 훌륭한 작곡가와 작사자들이 필요합니다. 45세인 사람은 70세가 될 때까지 25년간 작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찬송이 지어졌을 때, 그것은 반복하여 다듬어지고 수정되고 개선되어야 합니다. 최상의 작사자, 작곡가들은 그들을 돕는 어휘사전을 사용합니다. 찬송을 짓는다는 것은 어려운 과제이긴 하나, 이 문제에 있어서 우리에게는 실행하는 사람들이 필요합니다.』(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을 위해 그리스도를 말함)


『나는 성도들 가운데서 주님의 부담을 받고 일어나 찬송가를 쓰는 사람들이 계속 있기를 바랍니다. 1964년 이래로 우리는 말씀으로부터 새로운 빛을 많이 받았는데, 그것들 중에서 많은 요점들이 찬송가로 표현될 필요가 있습니다.』(그리스도의 몸의 건축을 위한 집회와 봉사의 성경적인 길)


* 찬양노트 홈페이지가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1. 새로운 찬양을 창작하는 것 - 여기에는 이미 새찬양이나 작곡방에 있는 찬양에 새로운 선율을 붙이거나, 새로운 가사(추가 가사)를 붙이는 것도 포함됩니다(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2. 외국어로 된 곡들을 번안하는 것(새곡조를 붙이는 것과 개사 포함) - 번안된 곡은 찬양노트에 올려진 후 한국복음서원과의 교통을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3. 연주 및 음성 녹음을 통해 새 찬양을 함께 누리는 것 - 지체들의 다양한 기능 발휘를 기대합니다. ^^


4. 사랑방, 나눔방 등을 통해 교통을 함께 나누는 것 - 서로 목양하고 돌보며 건축하는 실재가 있기를 원합니다. 달콤하신 주님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