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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Eugene / 작곡: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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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지기 2013.12.04 18:28
    2절의 "사랑의 세레나델~ 받아 주오" 부분은 형제가,
    "당신께 내 마음을~ 붙잡아 주오" 부분은 자매가 불러 주는 부분입니다. ^^
    그리고 가사 중에 "당신"은 주님을 의미할 때도 있고
    형제, 자매 상대방을 의미할 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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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지기 2013.12.04 18:30
    마지막 부분의 "당신과 같아지는"의 의미는
    객관적으로는 우리가 주님과 같아지는 의미가 있고
    주님으로 인해 변화되어 가는 상대방과 같아지는 주관적인 의미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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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지기 2013.12.04 20:48
    그리고 반음 낮춰서 Ab 키로 녹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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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mmyCho 2013.12.10 14:19
    아멘~ 우리와 함께 동행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길 원합니다.
    멜로디와 가사 모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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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3.12.10 16:46
    아멘, 지체들이 결혼하실 때 축가 중의 한 곡으로 불리워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양지말길 2015.04.23 19:37
    지난 1월 25일 큰 아들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장이 워낙 멀어서
    교회 식구들에게 가자고 권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찬송을 같이 누리는 성도들이 가서 축가를 불러주어야 한다고
    기어코 가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찬송이
    “주님이 축복하신 이날에”입니다.
    열심히 준비하였고,
    2절에는 “율동“을 더하였습니다.
    물론 솔향자매님 작품입니다.

    마침
    다른 지방에서 방문해온 형제자매님 앞에서
    발표회까지 했습니다.
    그 가운데 음악을 전공하는 분이 계셨는데
    “축가”에 어울린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결혼식 중에
    먼저 한분이 축가를 했고
    다음 우리가 했습니다.

    1절을 부르고
    2절을 부르며 율동을 할 때
    율동의 동작이 바뀔 때 마다 “와! 와! 와!”
    하객들이 반응이 대단했습니다.

    신랑도 신부도 하객도 즐거워하는
    그리고 우리도 즐거운
    결혼식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형제자매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결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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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5.04.23 21:02
    오늘이 저희 10주년 결혼 기념일이었는데
    형제님께서 어떻게 아시고 ㅎㅎ
    조금 전에 메이 자매와 연수와 함께 근처 식당에서
    조촐하게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

    그리고 이 찬양이 좀 어려운 곡이라
    많이 불리게 될지 좀 의구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형제님의 아드님의 결혼식에 불리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

    율동을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선곡을 해 주시고 율동과 함께 아름답게 불러 주신
    강릉교회 지체들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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