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350 추천 수 0 댓글 11

*작사:Eugene / 작곡:May*




  • profile
    청지기 2013.04.15 09:52
    Cm 로 한 음 낮춰서 녹음되었습니다. ^^
  • ?
    신향란 2016.09.03 13:38
    같은 노래도 자매님ᆢ목소리로 들으니 ᆢ누림이 충만합니다ᆢᆢ 소리가 너무 고와요ᆢᆢ 주님께서 큰 축복을 주셨네요ᆢᆢ
  • profile
    May 2016.09.03 15:53
    자매님. . 좋게 들어들어주시니 다만 감사합니다~♥
  • ?
    같은형상 2013.04.18 17:49
    누림 충만합니다.가사 곡 너어무 아멘입니다..두분의 결혼이야기 주님의 인도하심과 헌신등 감동이네요^^사랑스런아기까지..^^한번도 뵙진않았으나 웬지 친근해요^^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늘함꼐하시길..
  • profile
    May 2013.04.18 17:57
    자매님..감사합니다..^^자매님의 가정에도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넘치기 원합니다.
  • ?
    같은형상 2013.04.20 08:41
    생명안에 자랄수있는 또하루의 날주심을 주께감사합니다..어제 영양 청송 포항지체들모여 기타치며 누렸어요^^아침에 이찬송으로 기도하다보니 신성한계시의 진리를 추구하고 하나님사람생활살고 하나님을 따라 목양하는 세가지가 찬송안에 다들어있더라구요..회복의 중심이상안에서 욍국을 위해 살므로 축복가져오길 기도합니다...^^
  • profile
    May 2013.04.20 11:50
    와!저는 아직지체들과 함께 불러 보지는 못했는데..함께 할 때 누림이 충만했을 것 같습니다.^^
    자매님을 직접 뵙진 못했지만 친근하게 여겨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영양,청송,포항지체들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 올려 주시면
    저희도 지체들의 얼굴도 보고 누림이 될 것 같습니다.^^물론 강요는 아니구요.^^
    주님이 그분의 교회를 축복의 통로로 얻으소서!!아멘~!
  • profile
    Eugene 2013.04.20 18:50
    지체들과 함께 누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젠가 영양, 청송, 포항에 있는 지체들과 함께 찬송을 부를 수 있는 섞임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같은형상 2013.04.20 21:32
    아멘!! 섞임을기뻐하시는 주님이 빠른시간안에 함께 모이게하시길 원합니다...^^
  • profile
    mary 2014.09.06 21:33
    아멘...
  • ?
    갓맨 2016.04.21 15:16
    아멘~
?

찬양방

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찬양방입니다. 13 청지기 2006.06.28 9464
445 희년의 해 청지기 2010.10.25 4985
444 흑암 지나면 빛이 오리 청지기 2015.05.20 525
443 휘장 안으로 7 청지기 2016.04.01 387
442 휘장 안에 그 은밀한데 거해 청지기 2015.05.22 568
441 후회 없는 삶 나 살도록 2 청지기 2015.06.08 653
440 활짝 핀 들꽃 향기 2 청지기 2010.03.30 7324
439 혼의 목자이신 주님 청지기 2010.08.11 4905
438 혼의 구원 1 청지기 2009.12.19 1683
437 형제님들 자매님들 10 청지기 2017.01.25 701
436 형제님들 나는 아직 내가 청지기 2015.06.04 359
435 헌신은 8 청지기 2012.09.01 8203
434 헌신은 2 청지기 2009.07.29 2764
433 헌신ː예수의 증거가 됨 (2011대구교회청년대학부) 8 JimmyCho 2011.10.14 6381
432 헌신 - 예수의 증거가 됨 2 청지기 2010.09.13 9807
431 항상 한 사람 있었네 청지기 2015.06.05 448
430 한없이 수고하나 3 청지기 2016.10.17 215
429 한 줄기 빛을 비추시어 청지기 2010.10.21 4815
428 한 몸을 관심해 청지기 2015.06.16 722
427 하루의 시작을 2 청지기 2017.06.03 174
426 하루도 낭비할 수 없네 2 청지기 2015.07.22 653
425 하락의 시대에 청지기 2013.05.07 2062
424 하늘에서는 주 외에 청지기 2015.07.23 443
423 하늘에서 오신 주님 1 청지기 2015.03.05 681
422 하늘로서 내려오는 향기로운 공기 1 청지기 2011.07.15 4014
421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 청지기 2016.11.11 176
420 하나님의 형상 1 청지기 2011.11.21 438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