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향2016.09.01 14:06
오~ 자매님 부르신다고 고생하셧네요~ㅎ
자매님이 이렇게 불러주시니.. 제가 대충불렀음을 확인하네요~ㅎ

자매님이 힘들지않으신다면 새로운 모든곡을 이렇게 불러부시면
새로 배우는 지체들이 훨씬 쉽고~정확하게 배우고 누릴수있겠다 싶네요
하지만 자매님이 넘 힘드시겠네요~^*^~

앞으로도 여전히 이렇게 누림직한 찬송을 누릴수있도록 ..
함께 하시길 기도하며~
기회되면 생달걀좀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고운 목소리 유지하시라고~ㅎ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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