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7 13:24

밧모섬에서

조회 수 3386 추천 수 0 댓글 2

*작사:morningstar / 작곡:Eugene*




  • ?
    갓맨 2016.05.30 08:46
    주님과 진정한 교통안으로 다시 이끌려지고

    주님의 임재안으로 이끌려지며
    주님으로 충만되고 적셔지고 스며들때까지

    주님의 소유되고 점령되는 방법을 배우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임재안에서 우리의 생명과 인격을 갖도록 우리가 분별되어 주님께 갖히길 원합니다.

    주님 자신 안으로 이끌려오는
    한 무리의 사람들 되게 하소서.
  • profile
    청지기 2016.05.30 15:33
    아멘 바위 틈 은밀한 골짜기 안으로, 주님의 임재 안으로 이끌어 주소서.
    주님으로 충만되고 적셔져서 우리의 생명과 인격이 될 때까지..
?

찬양방

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찬양방입니다. 13 청지기 2006.06.28 9596
347 주님 다시 내 맘에 청지기 2010.10.27 4063
346 다시 만날 날을 위하여 청지기 2010.10.28 4333
345 기도하는 시간 청지기 2010.10.30 4912
344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2 청지기 2010.12.11 4465
343 주 먼저보게 하소서 1 청지기 2010.12.13 4156
342 내게 있는 귀한 보물 청지기 2010.12.15 4689
341 주여 하늘에 속한 바람 청지기 2011.01.14 4327
340 주여 이 지방에 부흥 주소서 청지기 2011.01.17 4477
339 마음에 외치는 소리 2 청지기 2011.03.24 4078
338 보이지 않아요 1 청지기 2011.03.25 3296
337 청년의 특권 5 청지기 2011.03.28 3676
336 나의 기도는 응답되었네 1 청지기 2011.03.30 3385
335 마음에 부어진 사랑 6 청지기 2011.04.02 6646
334 당신과 우리 볼 때까지 청지기 2011.04.11 3597
333 내가 너희를(찬 1016) 5 청지기 2011.04.12 3651
332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기까지 청지기 2011.04.17 4175
331 주님 알기 원해 청지기 2011.04.20 3159
330 강물같이 흘러넘치네 청지기 2011.04.23 4304
329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1 청지기 2011.05.03 3101
328 감사해 청지기 2011.05.04 3211
327 몸 안에 건축될 때 청지기 2011.05.06 2985
» 밧모섬에서 2 청지기 2011.05.07 3386
325 자신을 모르고 2 청지기 2011.05.11 4393
324 세상을 보배로 여겼지만 2 청지기 2011.05.12 3308
323 오직 우리가 여러분 가운데서 4 청지기 2011.05.13 3957
322 주님이 제게 하신 그 말씀 5 청지기 2011.05.23 359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