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992 추천 수 0 댓글 8

*작사:morningstar / 작곡:Eugene*




  • profile
    청지기 2009.10.05 11:44
    이번 주는 서울에서 성경 절기가 있어서 그곳에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다다음 주에(?) 집에 와서 음성화일을 좀 더 수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괜찮은 것도 같고요. ^^)
  • profile
    morningstar 2009.10.06 08:57
    찬송이 좋네요..새삼...^^ 제가 가사를 만들지 않았다면 정말 좋아 좋아~~를 남발할텐데...........^^ 곡도 목소리도 좋습니다
  • ?
    다니엘SEO 2009.10.18 22:17
    가사 좋습니다^^
    아멘.
  • profile
    Eugene 2009.10.19 11:20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 profile
    Antipas Lee 2009.10.27 22:29
    메이자매님이신가요?목소리가 참좋습니다.^^
  • profile
    Eugene 2009.11.11 23:29
    네, May자매가 찬양을 불렀습니다. May 자매가 이 글을 본다면, "아우 저는 성량도 부족하고.." 이렇게 말할 것 같아요. ^^
  • profile
    바디메오 2011.03.22 12:49
    그렇습니다.. 우리 나자신은 얼마나 바보인지요.. 주님 당신께 대해 무심한 우리 자신을 용서하소서
    너무 죄송합니다...
  • profile
    mary 2011.03.22 14:40
    주님을 사랑하는 세 마리아의 체험...자신의 신분(처녀신분)을 잃을정도로 사랑하는 마리아와
    계산기가 없을만큼 그분을 사랑할뿐 아니라,제자들도 못알아 듣는
    그분의 죽음을 인식하고 옥합을 깬 마리아와
    그분의 시신이라도 보지 않으면 살수 없어
    이른새벽 무덤에 달려갔다가 부활하신 그분을 첨으로 만난 마리아
    주님을 사랑하므로 이런 세방면의 마리아로 주님을 체험하기 원합니다....!
?

찬양방

음성 찬양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찬양방입니다. 13 청지기 2006.06.28 9569
60 영 안에 주 누릴 때 청지기 2010.03.24 6448
59 주의 회복 청지기 2010.03.24 6303
58 하나님께서 나를 청지기 2010.03.24 6643
57 거기 한 사람이 있었네 청지기 2010.03.23 6042
56 감소되는 기쁨은 1 청지기 2010.03.22 6050
55 내 모습에 실망하여 6 주의신부 2010.03.20 5860
54 시대적인 전환을 위해 5 청지기 2010.03.12 1856
53 주 예수님 더욱 얻기 원하네 1 청지기 2010.03.12 1381
52 이제야 알았습니다 3 청지기 2010.03.12 1280
51 그저 민들레 꽃씨마냥 2 청지기 2010.01.20 1835
50 그날의 심판대 이전에 1 청지기 2010.01.20 1488
49 깨워 주소서 2 청지기 2009.12.23 1583
48 혼의 구원 1 청지기 2009.12.19 1705
47 그대는 나 청지기 2009.12.10 1537
46 남은 길 지켜 주소서 청지기 2009.12.08 1610
45 이 길은 주님 가신 길 청지기 2009.12.04 1859
44 안개 속에서 1 청지기 2009.12.04 1405
43 그리스도의 화평 청지기 2009.12.04 1393
»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8 청지기 2009.10.05 1992
41 같은 갈망을 2 청지기 2009.10.05 1392
40 사랑의 바람이 불어와 3 청지기 2009.09.21 1724
39 우리는 들을 수 있죠 6 청지기 2009.08.31 1752
38 가로수 길이 끝날 때 2 청지기 2009.08.31 1640
37 대화 4 청지기 2009.08.29 1862
36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4 청지기 2009.08.17 169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