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2011.03.22 14:40
주님을 사랑하는 세 마리아의 체험...자신의 신분(처녀신분)을 잃을정도로 사랑하는 마리아와
계산기가 없을만큼 그분을 사랑할뿐 아니라,제자들도 못알아 듣는
그분의 죽음을 인식하고 옥합을 깬 마리아와
그분의 시신이라도 보지 않으면 살수 없어
이른새벽 무덤에 달려갔다가 부활하신 그분을 첨으로 만난 마리아
주님을 사랑하므로 이런 세방면의 마리아로 주님을 체험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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