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star2009.08.25 13:30
유진형제님 오랜만~~ 아직 병원입니다. 이제는 ....실밥풀고 기브스하고 나갈 일만 남았습니다. ...내가 작곡한 곡을 아내가 불러주는 ....행복을 가진 사람이 또 있을까요? ..또 내가 쓴 글이 새삼 작곡되고 불러진 것을 들어보며...주님을 감상하고 느끼는 체험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새삼..이 모든 것을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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