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2009.07.31 08:05
자매님..^^아우~저는 워낙 성량도 작고,
부르면서 힘겨워 하는 모습이 역력한데....
그래도 음성이 담긴 찬송이 지체들이 누리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이크를 구입하여 불러 보았습니다..^^
어제 이 찬송을 부르며 주님과 저의 관계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의 어림안에 스스로 갇혀진 당신......사랑스런 당신..ㅜ.ㅜ
이번 주일이면 형제님 방학은 끝이고..
형제님이 졸업을 하고.. 지체들과 함께 녹음을 하면
각 곡의 느낌도 더 살고,지체들의 기능이 발휘될 기회가 있을 듯...^^
오늘은..근처 금산 냇가로 저희 지역 지체들 세가정이 함께
가서 물에 발도 담그고 삼겹살을 구워 먹고 오기로 해서
이제 준비를 해보려구요.
연수가 물을 보면 많이 좋아할 것 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자매님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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