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star2009.07.30 23:05
음정에 대해선 말할 필요도 없고......솔직히 내가 부르는 것보다..노랫말을 지을 때의 내 느낌에 더 가깝게 느껴지는 거 있죠...메이자매의 음색이....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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