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산골짜기에 핀 그 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향내를 맡으면서-도


그 향기를 내고 있는
그 꽃을 알지 못하네
거리에 핀 큰 꽃들의
아름다움만을 알 뿐


산골짜기의 이름 없는
꽃의 아름다움을
그 꽃은 하늘의 이슬로
청초하건만


산의 바람으로
빛-이- 나고 있는데
그 아름다-움을
알지 못하네


오직 외로운 사람들에게만
지친 사람들에게만
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비밀한 안식을 줄 뿐
이름 없는 그- 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

가사방

찬양 가사를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가사방입니다. 2 청지기 2012.03.09 4584
497 주 예수 나의 유일한 사랑 1 청지기 2012.03.24 2831
496 브니엘 동틀 때 청지기 2012.03.26 2354
495 누가 이기는 자인가 1 청지기 2012.09.08 2271
494 하나님의 영원한 경륜은 청지기 2012.09.04 2254
493 주는 생명의 근원(찬 167) 1 청지기 2012.03.26 2235
492 몸을 건축하기 위해 청지기 2012.05.02 2201
491 광대하신 주의 사랑 1 청지기 2012.03.29 2178
490 나 같은 시골 소녀가 당신의 연인 되었네 청지기 2012.07.06 1959
489 비밀한 기쁨 안에 1 청지기 2012.03.09 1950
488 만일 하나님이 1 청지기 2012.03.09 1891
487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이삭 2013.06.23 1830
486 난 포도나무 너희는 가지니 청지기 2012.04.05 1830
485 내 의지 능력 약하고(찬 423) 1 청지기 2012.03.11 1821
484 대가 없이 사랑케 하소서(찬 860) 1 청지기 2012.03.20 1765
483 스불론의 범선을 타고 청지기 2012.09.08 1759
482 당신의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으며 1 청지기 2012.03.19 1758
481 강물같이 흘러넘치네 1 청지기 2012.03.09 1701
480 행복해지는 길은 청지기 2012.03.20 1690
479 일생 동안 사모하던(찬 257) 1 청지기 2012.03.31 1671
478 그리스도를 아는 것 내 목표 청지기 2012.03.25 1653
477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1 청지기 2012.08.11 1650
476 마음에 부어진 사랑 1 청지기 2012.05.26 1639
475 다 함께 영 안에 찬송하세(찬 902) 1 청지기 2012.04.04 1636
474 나의 전부 되신 주님 1 청지기 2012.03.21 1635
473 사랑하는 자들아 청지기 2012.03.29 162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