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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의 풍성을 함께 누려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스크랩 방입니다. image updated 청지기 10.11.21.20:04 4524
58 회복역 서평(아마존) 1 청지기 10.12.25.13:49 2985
57 한기총 대표 회장에게 보낸 행크의 공개편지 image 청지기 12.02.03.20:58 3260
56 하나님이 지은 진공의 부분 청지기 12.05.17.15:15 2348
55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청지기 13.06.07.00:08 2198
54 하나님 자신을 직접 누리기 원한다면 청지기 13.06.07.13:28 2439
53 풀러 신학 대학 성명서 1 file 청지기 10.12.19.17:52 2521
52 찬송을 쓰는 것에 관해서 3 image 청지기 17.01.06.13:40 1834
51 찬송과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들 1 이삭 13.06.21.22:49 4534
50 찬송 오디오를 들으면서 부흥되기 위한 좋은 실행 이삭 13.06.21.22:58 3605
49 지식과 실재 1 image 청지기 11.07.19.13:31 2276
48 지방교회에 대하여 2 청지기 12.08.25.14:45 3238
47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5)- 생명을 영접해요? 1 청지기 11.08.29.11:40 3800
46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4)- 주님이 생명주는 영이시라구요? 1 청지기 11.08.29.11:33 2768
45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3)- 성령보다 그리스도를 많이 강조한다면서요? 1 청지기 11.08.29.11:27 2483
44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2)- 왜 하필 삼일 하나님이라고 하나요? 1 청지기 11.08.24.11:20 2381
43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1)- 하나님의 경륜이 뭐예요? 1 청지기 11.08.24.11:15 2899
42 지방교회들에 대한 증언/행크 해네그래프 1 청지기 10.12.29.10:53 2937
41 지방교회들에 대한 증언/그레첸 파산티노 1 청지기 10.12.29.10:34 2467
40 지방교회, 위트니스리 그리고 「하나님-사람」의 논쟁에 대한 공개서한 청지기 12.08.21.15:14 2621
39 지방 교회의 신앙과 생활 청지기 12.07.28.10:07 3260
38 지방 교회들 관련 두 가지 핵심 현안 1 청지기 12.06.12.15:44 3388
37 지방 교회 최초 비판했던 CRI “우리가 틀렸었다” 1 image 청지기 10.03.10.21:23 1646
36 지방 교회 지도자들, 한국 교계에 재평가 요청 3 image 청지기 10.06.14.09:52 2284
35 주님의 마음을 따라 사람들을 목양함 1 image 청지기 11.08.10.17:50 3089
34 절망하지 마십시오 image Eugene 06.08.18.12:57 2130
33 자아의 표현의 다섯 방면 May 10.10.08.13:21 2197
32 자아의 방면 May 10.10.08.13:14 1900
31 인터뷰/ "위기의 기독교" 저자 행크 해너그래프 1 image 청지기 11.01.19.15:10 3113
30 인간적인 정취가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1 image 청지기 11.07.30.22:59 2110
29 워치만 니의 찬송 "대가없이 사랑케 하소서"에 관해 1 청지기 11.06.17.13:13 3232
28 워치만 니의 공로를 치하하여 - 미국 국회 의사록 1 청지기 11.01.01.13:14 3099
27 워치만 니에 대한 정당한 평가 - CRI [한국어 자막] 청지기 12.06.26.15:40 2383
26 역대로 교회에 혼란이 발생한 원인 1 청지기 11.09.01.20:08 3000
25 신화(神化)에 대한 초대 교부들의 명언과 성경적인 근거 청지기 12.07.07.09:35 2928
24 신약안의 주님과의 인격적인 조우장면(1)-막달라마리아편 1 image May 11.10.28.09:03 4053
23 신성한 진리의 양면성 청지기 12.02.09.07:45 3056
22 삼위양식론(양태론), 삼신론 청지기 12.08.07.16:12 2545
21 뿌리는 생활 image May 11.11.03.16:41 3008
20 부장님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더 좋은 일자리가 있습니다. image 청지기 11.11.28.16:21 3811
19 마가렛 E. 바버 자매님의 전기 1 청지기 11.07.17.17:23 3404
18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청지기 13.06.08.12:06 2334
17 니 형제님이 일생 동안 받은 고난과 배운 공과 1 청지기 11.08.06.14:29 2363
16 니 형제님의 기도.. 2 Eugene 06.05.24.19:52 2753
15 누가 화목의 사역을 수행하는가? 청지기 13.06.07.00:15 2182
14 그리스도의 몸은 어디에 있는가? 1 image 청지기 11.07.30.22:51 2721
13 교회 프로그램 어디서도 ‘종말론적 고민’ 찾을 수 없다 1 image 청지기 11.06.14.08:47 2155
12 결함들을 다루는 방법 image Eugene 06.08.19.15:19 1983
11 감옥에 있는 워치만 니 (우요치가 씀) 2 청지기 11.01.06.22:03 2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