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안의 풍성을 함께 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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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모든 사람은 다 자신을 향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은 더. 이.상. 자.신.을. 향.해. 살.지. 않.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사신 주님을 향해 사는 것입니다(고후5:15).


그리스도께서 우리 모두를 대신해 죽으실 때 우리 모두가 죽었습니다.
우리가 주님과 함께 죽은 것은 우리를 과거로부터 분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아니다"
전에는 그랬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 이상 자신을 향해 살지 않고, 주님을 향하여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용서 받은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교회생활 안에서 살고 있고,
우리는 신약사역을 받았고,
우리는 주님의 일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향하여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일이나 활동을 향하여 살지 않고,
한 인격,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향하여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몸이 알고 있고 스스로 속일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원.하.지. 말고 결정, 선택(choice)해야 합니다.
"더 이상 자신을 향하여 살지 않고 당신을 향하여 살겠습니다."


자신을 향하여 사는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통제와 지시 아래 있고,
우리가 자신의 목적과 목표만을 관심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전에 이렇게 인생을 향해 스스로 결정하였습니다.
우리는 모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 나지 않은 것처럼 살고 있으므로
기쁘지 않습니다.
특히 부모가 자녀들에게 자신을 향해 살도록 합니다.
부모가 그들의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향해 사는 사람은 주의 회복의 일에서도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교통하지 않습니다.
일이라는 영역가운데 자신을 목적과 목표만을 관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향해 사는 사람은,
참된 교통 안에 열어서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고 지시하도록 하고,
오직 하나의 일, 주님의 일만 있고,
그분이 만족하시고 그분의 목적을 성취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 메시지에서 형제님은,
우리에게 원.한.다. 원.한.다. 하는 것과,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의 차이를 말씀하셨습니다.
원한다고 할 때는 안할 수도 있는 많은 여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에 결심을 하고 작정하여 살.겠.습.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주님을 향해 사는 것과 우리 마음이 넓어지는 것은
모두 하나님과 화목한 정도에 달려있습니다.
화목의 두번째 단계에 관해서,
우리는 바울과 같이 도달한 것으로 여기지 않고 여전히 추구하는
바울과 동일한 태도와 영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여전히 우리는 추구하며 달려가고 있습니다.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인해 낙심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화목의 말씀에 격려를 받고 동기를 부여 받아서
우리 생활에 전환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13년 6월 전국 봉사자 온전하게 하는 훈련 메시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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