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신을 직접 누리기 원한다면

by 청지기 posted Jun 07, 2013 Views 1214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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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첫번째 단계의 결과는,
화평, 평안, 죄용서, 믿음으로 의롭게 됨 등이 있습니다.
화목의 두번째 단계의 결과는
주님을 온전히 누리고 하나님의 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단계로 들어가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보고 이해할 때 동기를 부여받고 격려 받아서 들어가고자 할 것입니다.


이번 메시지에서 밝아진 것은,
성소에서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빛비춤을 받을 수 있고 심지어는 하나님을 음식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직접적으로 누리고,
하나님 자신을 소유하고 그분의 직접적인 말씀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지성소로 들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자신은 지성소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완전히 화목되어 하나님께로 되돌려진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극도로 누릴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임재가 기쁨으로 가득하다고 말합니다.
북한 땅에 둔 형제를 만난다면 기뻐 하는 것 같이
임재는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죄인이 하나님을 누릴 수는 없습니다.
그에게는 구속 구원의 첫번째 단계의 화목이 있어야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이들이 하나님을 충만히 누리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과 화목돼야 한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매일 우리가 주님을 누리고 있다는 증거는
우리가 매일 하나님과 화목되는 과정에 있다는 표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갈망과 열망을 조금 만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릇인 우리와 완전히 하나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쩌면 성소에서 그분이 주신 것들,
예를 들면 주방장이 만든 음식만 누리는 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린 주방장이신 하나님 자신을 만나기를 갈망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열망이 실제적으로 이루어 지기 위해
먼저 하나님과 완전히 화목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침에 주님을 직접 침궁에서 만나기 원한다면
먼저 하나님과 완전히 조화되고 하나되고 분리됨이 없어야 합니다.


Lee 자매님이 95세의 나이에 암으로 투병하면서 30여일 동안이나 음식을
못 드시면서 항상 기쁨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는 병상에 계셨지만 그는 지성소에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교통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이것은 어떠한 증거이겠습니까?


주 예수님! 하나님의 갈망을 더 만지며,
성소에서 머무는 교회생활에서 더 전진하여 하나님과 화목됨으로
지성소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기뻐하는 교회생활로
전환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13년 6월 전국 봉사자 온전하게 하는 훈련 메시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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