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안의 풍성을 함께 누려요. ^^

  •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청지기
  • 조회 수 2205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Be reconciled to God).
바울의 권면이 마치 우리에게 간청하는 것 같습니다.


바울은 화목의 사역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이 하님과 화목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바울은 다만 죄인이 아니라 하나님과 원수였습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박해한 자였습니다.
죄인에게는 용서가 필요하고, 원수에게는 화목이 필요합니다.
구속받고 거듭난 바울을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 화목은 롬 5장11절에 나오는 객관적인 화목이 아니라,
우리 내적 존재 안에서, 영 안에서, 마음 안에서, 혼 안에서,
생각, 감정, 의지, 사상, 반응, 말함에 있어서
우리와 하나님 어떤 불일치도 없이 조화 안에 있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질문,
1. 주님 내가 하나님과 어느 정도까지 화목 되었나요?
2. 주님 내가 어느 정도까지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할 수 있나요?


이 세상에 누구도 완전히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한 정도로,
즉 전진한 만큼, 하나님께 사용되어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23편에서 우리가 체험하는
푸른초장, 의의 길, 죽음의 골짜기, 전쟁의 단계, 여호와의 집의 단계 만큼
다른 사람들을 이끌 것이고, 그 범위를 넘어서는 것은 잘못 행하는 것입니다.


중년 이상의 사람들인 우리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슬픈 상황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결코 주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권면하고 간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실 말씀이 많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준비되어 있으시고,
이 화목의 말씀은 몸의 지체들, 화목의 대사를 통해 하십니다.
여러분! 남한 땅의 모든 교회의 성도들이여!!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Be reconciled to God)!!!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들로 부터 하나님과 화목되었다는
깊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더 전진하여 하나님과
온전히, 철저하게, 완전히, 전적으로 하나님께로 되.돌.려. 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장애물을 만지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마치 지뢰밭을 밟는 환경일지도 모릅니다.


화목의 두번째 단계는 타고난 생명, 육체에서 나와서,
하나님과 어떤 분리되는 것이 없이 하나님과 완전한 조화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그리스도의 죽음의 주관적인 방면이
우리 상황과 우리의 타고난 생명에 적용되어 십자가에 못박혀야 합니다.
우리 자신에게,
그것은 육체다! 그것은 타고난 생명이다! 그것은 끝나고 종결되었다!
라는 선포가 있기 원합니다.
이 화목의 두번째 단계는 야곱의 일생에서 보듯이,
한 번 만에 영원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남한 땅의 주의 회복에게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우리를 하나님과 온전히, 완전히 화목되게 하십시오!!!
훈련은 우리의 타고난 존재, 타고난 방식이 만져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3일의 훈련동안 우리는 주님께 더 만져지기 원하고,
또 하나님과 더 화목되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부활 안에서 살고, 봉사하며 화목의 사역을 수행하는
그리스도의 대사들이 되기 원합니다.

 

 

[2013년 6월 전국 봉사자 온전하게 하는 훈련 메시지#1]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스크랩 방입니다. image 청지기 10.11.21.20:04 4525
58 찬송과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들 1 이삭 13.06.21.22:49 4544
57 신약안의 주님과의 인격적인 조우장면(1)-막달라마리아편 1 image May 11.10.28.09:03 4060
56 부장님 죄송합니다. 저에게는 더 좋은 일자리가 있습니다. image 청지기 11.11.28.16:21 3813
55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5)- 생명을 영접해요? 1 청지기 11.08.29.11:40 3801
54 (2012년 6월) 부산교회 형제 온전케하는 훈련 란형제님 교통 청지기 13.06.22.13:08 3725
53 찬송 오디오를 들으면서 부흥되기 위한 좋은 실행 이삭 13.06.21.22:58 3611
52 「재평가 된 지방 교회」란 책을 읽어 보셨나요? 1 image 청지기 12.01.11.14:10 3460
51 마가렛 E. 바버 자매님의 전기 1 청지기 11.07.17.17:23 3439
50 CRI 행크 해네그래프씨와 청취자의 대담 내용(한국어 자막) 청지기 12.03.31.09:31 3407
49 지방 교회들 관련 두 가지 핵심 현안 1 청지기 12.06.12.15:44 3389
48 지방 교회의 신앙과 생활 청지기 12.07.28.10:07 3262
47 한기총 대표 회장에게 보낸 행크의 공개편지 image 청지기 12.02.03.20:58 3261
46 지방교회에 대하여 2 청지기 12.08.25.14:45 3245
45 워치만 니의 찬송 "대가없이 사랑케 하소서"에 관해 1 청지기 11.06.17.13:13 3234
44 인터뷰/ "위기의 기독교" 저자 행크 해너그래프 1 image 청지기 11.01.19.15:10 3115
43 워치만 니의 공로를 치하하여 - 미국 국회 의사록 1 청지기 11.01.01.13:14 3101
42 주님의 마음을 따라 사람들을 목양함 1 image 청지기 11.08.10.17:50 3090
41 신성한 진리의 양면성 청지기 12.02.09.07:45 3060
40 뿌리는 생활 image May 11.11.03.16:41 3009
39 역대로 교회에 혼란이 발생한 원인 1 청지기 11.09.01.20:08 3001
38 회복역 서평(아마존) 1 청지기 10.12.25.13:49 2985
37 지방교회들에 대한 증언/행크 해네그래프 1 청지기 10.12.29.10:53 2938
36 신화(神化)에 대한 초대 교부들의 명언과 성경적인 근거 청지기 12.07.07.09:35 2929
35 감옥에 있는 워치만 니 (우요치가 씀) 2 청지기 11.01.06.22:03 2903
34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1)- 하나님의 경륜이 뭐예요? 1 청지기 11.08.24.11:15 2900
33 “…우리가 하나님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청지기 12.02.07.12:25 2862
32 2011년 사역원 장로훈련집회를 참석하고서... 2 image 청지기 11.04.18.18:02 2779
31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4)- 주님이 생명주는 영이시라구요? 1 청지기 11.08.29.11:33 2769
30 니 형제님의 기도.. 2 Eugene 06.05.24.19:52 2753
29 그리스도의 몸은 어디에 있는가? 1 image 청지기 11.07.30.22:51 2722
28 지방교회, 위트니스리 그리고 「하나님-사람」의 논쟁에 대한 공개서한 청지기 12.08.21.15:14 2622
27 삼위양식론(양태론), 삼신론 청지기 12.08.07.16:12 2548
26 풀러 신학 대학 성명서 1 file 청지기 10.12.19.17:52 2521
25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3)- 성령보다 그리스도를 많이 강조한다면서요? 1 청지기 11.08.29.11:27 2484
24 지방교회들에 대한 증언/그레첸 파산티노 1 청지기 10.12.29.10:34 2468
23 하나님 자신을 직접 누리기 원한다면 청지기 13.06.07.13:28 2443
22 워치만 니에 대한 정당한 평가 - CRI [한국어 자막] 청지기 12.06.26.15:40 2385
21 지방교회들의 핵심진리(2)- 왜 하필 삼일 하나님이라고 하나요? 1 청지기 11.08.24.11:20 2382
20 [신간] 「재평가된 지방 교회」 -초기 평가를 재평가함 1 image 청지기 11.08.03.08:31 2376
19 니 형제님이 일생 동안 받은 고난과 배운 공과 1 청지기 11.08.06.14:29 2365
18 하나님이 지은 진공의 부분 청지기 12.05.17.15:15 2349
17 더 이상 그렇게 살지 않겠습니다 청지기 13.06.08.12:06 2338
16 지방 교회 지도자들, 한국 교계에 재평가 요청 3 image 청지기 10.06.14.09:52 2284
15 지식과 실재 1 image 청지기 11.07.19.13:31 2277
14 <신간> 재평가 된 지방 교회 image 청지기 11.07.28.22:10 2232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청지기 13.06.07.00:08 2205
12 자아의 표현의 다섯 방면 May 10.10.08.13:21 2197
11 누가 화목의 사역을 수행하는가? 청지기 13.06.07.00:15 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