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미희자매 / 번안:Praisenote / 작곡:꼬마돌멩이*





그들이 아침을 먹고 나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이여, 이 사람들보다 그대가 나를 더 사랑하십니까?”

그가 예수님께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양들을 먹이십시오.”

 

 예수님께서 다시 두 번째 그에게 말씀하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 이여, 그대가 나를 사랑하십니까?”

그가 예수님께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목양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세 번째 그에게 말씀하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이여, 그대가 나를 사랑하십니까?”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그대가 나를 사랑하십니까?”라고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며 예수님께

“주님, 주님께서 모든 것을 아십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먹이십시오."

 

< 요 21:15~17 >

 

  • profile
    청지기 2013.05.30 09:54
    실패한 베드로를 향한 주님의 회복과 목양의 과정이 너무나 달콤합니다.
    정죄하지 않고 공급하시며 그분에 대한 사랑을 다시 고백하게 하는..
    이러한 목양을 주님의 인격 안에서 배우기 원합니다. ^^
  • profile
    청지기 2013.05.30 09:55
    오카리나 연주가 이런 분위기에 잘 어울리네요. ^^
    연주곡이라서 연주방으로 옮겨 놓을께요.
    찬양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youme 2014.06.15 07:57
    이아침에 또 말씀하심을 감사합니다...그리하겠습니다...아멘!
  • ?
    사랑받는자 2017.04.02 17:48
    아멘
?

연주방

연주곡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연주방입니다. 청지기 2012.03.09 3779
51 만일 하나님이 1 청지기 2011.04.18 5501
50 헌신은 청지기 2012.09.19 5264
49 독수리 날개치듯 청지기 2012.03.23 4685
» 나를 더 사랑하느냐 4 Christopher Seong 2013.05.30 4183
4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해 청지기 2012.03.13 4050
46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3 Maxiart 2014.06.17 3993
45 그는 내게 입맞추길 원하네 청지기 2012.03.16 3990
44 주 예수 나의 유일한 사랑 2 청지기 2011.04.18 3967
43 사랑하는 자들아 1 Maxiart 2014.06.23 3916
42 주의 권능의 날에 3 Maxiart 2014.05.27 3863
41 사랑은 (피아노) 8 꼬마돌멩이 2016.01.04 3583
40 은혜에 대한 참된 정의는 1 idustall 2013.04.18 3505
39 헌신 - 예수의 증거가 됨 6 청지기 2011.04.18 3432
38 친구가 있나요 5 Maxiart 2014.06.24 3404
37 이 시대에서 사무엘 얻으소서 3 Maxiart 2014.06.11 3211
36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Ⅱ 4 청지기 2013.06.13 3160
35 축복 구하던 나(Once it was the Blessing) 3 Maxiart 2015.03.24 3159
34 강한 사랑 날 강권하시고 청지기 2012.03.14 3009
33 일생 동안 사모하던 2 Maxiart 2014.05.26 3008
32 단순히 주님만 위해 살길 5 Maxiart 2014.05.23 2967
31 주께 오네 내 모습 그대로 2 Maxiart 2014.05.28 2959
30 나는 사랑하네 주님만 1 Maxiart 2014.06.05 2954
29 주 내 마음 지켜 주소서(히가시Br.) 5 Maxiart 2014.05.22 2938
28 몸을 건축하기 위해 5 Maxiart 2014.06.16 2910
27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2 Maxiart 2014.06.03 2835
26 쏟은 향기름 같은 이름 3 Maxiart 2014.06.09 2834
25 생명의 길(New Tune) 3 Maxiart 2014.05.29 28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