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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618
74 나는 인생의 산과 들 (찬송가 804장) inthevine 06.03.17.15:40 4222
73 이 땅에 사는 동안.... morningstar 06.03.17.15:28 3547
72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찬양 주의신부 06.03.17.16:16 3462
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06.08.16.21:47 3416
70 우문 (愚問) morningstar 06.03.17.15:34 3289
69 웃었네 김성희 06.03.17.16:18 3280
68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06.03.17.15:33 3237
67 오! 충만 들꽃 06.03.17.15:42 3185
66 무제 관제 06.03.17.15:37 3184
65 이야기 끝 morningstar 06.03.17.15:44 3181
64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06.03.17.15:45 3164
63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06.03.17.16:15 3137
62 행복한 연인인 이유 morningstar 06.03.17.15:24 3003
61 너무나 사랑스런 당신... morningstar 06.03.17.15:21 2960
60 끝까지 사랑하기... morningstar 06.03.17.15:20 2946
59 물에 비취이면 은비 07.11.01.08:11 2871
58 그리스도의 포로 Nobody 06.03.17.16:14 2871
57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06.03.17.15:30 2850
56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06.03.17.15:31 2731
55 아직은 그 모습 낯설지만 morningstar 06.03.17.15:18 2412
54 그대는 나 1 Eugene 09.06.07.22:55 2232
53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06.03.17.14:29 2216
52 어느 것이... morningstar 06.03.17.14:33 2135
51 나의 기도 LOVE - JH 09.12.25.19:57 2024
50 주여 나의 소망 들어주소서 morningstar 06.03.15.11:59 1972
49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06.03.17.14:27 1750
48 참되게 하소서... 깊은 샘 06.03.15.12:56 1735
47 나는 내가 낯설다. morningstar 06.03.15.12:50 1690
46 언제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날까요? morningstar 06.03.15.10:44 1687
45 우리로 보게 하소서 관제 06.03.15.13:58 1660
44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morningstar 06.03.15.14:22 1646
43 주님 느끼기 morningstar 06.03.15.12:29 1615
42 주님이 보는 나 morningstar 06.03.15.14:25 1614
41 보지 못할 때와 볼 때 리빙스톤 06.03.15.13:09 1583
40 빌립보서에 계시된 그리스도 갓맨 06.03.15.14:19 1582
39 .................. morningstar 06.03.15.12:08 1574
38 밧모섬에서 morningstar 06.03.15.13:13 1566
37 그분이 그렇듯... morningstar 06.03.15.12:44 1540
36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06.03.16.10:48 1530
35 어떤 아침 갓맨 06.03.15.11:48 1510
34 잊지 않겠습니다. morningstar 06.03.15.13:53 1496
33 晩秋 관제 06.03.16.10:23 1489
32 화 실 Eugene 06.03.17.12:41 1454
31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1446
30 감소되는 기쁨은... morningstar 06.03.15.12:26 1443
29 지체여....(깊은 샘 자매님의 글을 다시..) morningstar 06.03.16.09:58 1438
28 새삼 생각해봅니다... 돌김 06.03.15.14:24 1413
27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06.03.16.10:32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