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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작사방 이전 게시판입니다. image 청지기 06.03.12.11:41 3618
75 언제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날까요? morningstar 06.03.15.10:44 1687
74 어떤 아침 갓맨 06.03.15.11:48 1510
73 주여 나의 소망 들어주소서 morningstar 06.03.15.11:59 1972
72 .................. morningstar 06.03.15.12:08 1574
71 만약 내게 사랑을 말하려면... morningstar 06.03.15.12:17 1408
70 감소되는 기쁨은... morningstar 06.03.15.12:26 1443
69 주님 느끼기 morningstar 06.03.15.12:29 1615
68 그분이 그렇듯... morningstar 06.03.15.12:44 1540
67 나는 내가 낯설다. morningstar 06.03.15.12:50 1690
66 참되게 하소서... 깊은 샘 06.03.15.12:56 1735
65 몸을 앎 깊은 샘 06.03.15.12:59 1398
64 보지 못할 때와 볼 때 리빙스톤 06.03.15.13:09 1583
63 밧모섬에서 morningstar 06.03.15.13:13 1566
62 잊지 않겠습니다. morningstar 06.03.15.13:53 1496
61 우리로 보게 하소서 관제 06.03.15.13:58 1660
60 빌립보서에 계시된 그리스도 갓맨 06.03.15.14:19 1582
59 저는 바보인가 봅니다.. morningstar 06.03.15.14:22 1646
58 새삼 생각해봅니다... 돌김 06.03.15.14:24 1413
57 주님이 보는 나 morningstar 06.03.15.14:25 1614
56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를 삶으로.. 그영충만 06.03.16.09:50 1372
55 그때에도 여전히... morningstar 06.03.16.09:53 1365
54 지체여....(깊은 샘 자매님의 글을 다시..) morningstar 06.03.16.09:58 1438
53 남은 시간 기뻐할 수 있다면 morningstar 06.03.16.10:01 1234
52 다섯 가지 표준 Eugene 06.03.16.10:05 1214
51 언젠가 그 모습 보이겠지요.. morningstar 06.03.16.10:08 1404
50 저의 간절한 소망은... prudentslave 06.03.16.10:10 1398
49 느림보 내맘 성결 06.03.16.10:16 1360
48 晩秋 관제 06.03.16.10:23 1489
47 단풍 kspark 06.03.16.10:29 1244
46 내가 사랑한 당신은.... morningstar 06.03.16.10:32 1412
45 누릴 때만이.. 민하 06.03.16.10:37 1331
44 주님을 섬기기위한 탁월한 미덕들 morningstar 06.03.16.10:48 1530
43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보며... morningstar 06.03.16.10:51 1172
42 빈 손 성결 06.03.16.10:54 1310
41 사랑은..... 관제 06.03.17.12:36 1350
40 화 실 Eugene 06.03.17.12:41 1454
39 아무도 모르지... morningstar 06.03.17.12:46 1178
38 뜨며 감으며 morningstar 06.03.17.12:52 1255
37 가장 단순하게... morningstar 06.03.17.12:56 1215
36 고백합니다. morningstar 06.03.17.12:59 1265
35 잊지 않게 하소서 morningstar 06.03.17.13:10 1446
34 초월한다는 것... Eugene 06.03.17.13:16 1404
33 마지막 멍에 morningstar 06.03.17.13:40 1239
32 남은 길 지켜 주소서. morningstar 06.03.17.14:11 1343
31 이제야 알았습니다. David 06.03.17.14:13 1371
30 새해을 맞으며.... morningstar 06.03.17.14:15 1326
29 때가 악하므로..그리고 때가 무르익었으므로.. morningstar 06.03.17.14:17 1185
28 아주 아주 간단할 수 있는 걸... morningstar 06.03.17.14:20 1295
27 유일한 자격있는 한 사람 morningstar 06.03.17.14:25 1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