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죽음의 고통을 앞둔 그 순간에도..

   그들 각자가

   당신에게 가할

   배반과

   부인과

   비겁함을 미리 보셨음에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될

   그 사랑이 넘치고 흘렀기 때문에..

   그러니

   사랑하려면

   주님..당신과 같이 하렵니다.

   끝까지

   사랑하려고 작정한 대로..

   그것이 제게 주어진 성품이므로...

   그렇지 않으려는 것이 더 힘드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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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개설 이전에 작사된 찬송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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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그녀는.....누구인가요? 성결 2006.08.16 2518
70 웃었네 김성희 2006.03.17 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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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내 모습에 실망하여 주의신부 2006.03.17 2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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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나를 받으셔서 주의신부 2006.03.17 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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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오! 충만 들꽃 2006.03.17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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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무제 관제 2006.03.17 2471
61 우문 (愚問) morningstar 2006.03.17 2307
60 깊고 맑아진 하늘 이운 땅처럼... morningstar 2006.03.17 2375
59 몸안에 감춰진 자의 행복에 대해 morningstar 2006.03.17 2234
58 녹음이 푸르러지는 이 날들에.... morningstar 2006.03.17 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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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제 길을 떠나려는 너에게 morningstar 2006.03.17 1557
50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목표 morningstar 2006.03.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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