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

by 향수 posted Jul 24, 2018 Views 187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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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과 내 옆도 아니 나의 등 뒤 에서도 나와 동행 하시는 그 분

내게 은밀하고 조용한 사귐의 장소에서 내 짐을 주께 맡깁니다.

빗장을 걸어 잠거라 그 누구 에게도 내어 주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 한분만 내 삶을 드려지길 원합니다.

 

나의 죄를 자백하며 회개 할때에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신다 네

분열된 인격을 통일 시키시고 죄로 단절된 하나님과의 사귐이

다시금 회복 되어 지네

사랑의 열매가 싹트고 주의 향기가 내마음을 적시네

 

빗장을 걸어 잠거라 그 누구에게도 내어주지 마라

오직 하나님 한분만 내어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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