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았네.

by 개미네 posted Feb 07, 2018 Views 1580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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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았네.

 

1말하지 않아도 나의 소원 아시지만

 그저 들어주면 타락하여 지옥에 가기에

 뼈가 부서지는 고통 참으며 내 울음 들었네.

 그 깊은 사랑 감복하여 스스로 헤쳐가리다.

 

후렴) 주님은 내가 넘어지지 않도록 손만 잡아주소서.

 

2지금 당장 내 고통 없애주고 싶지만

 그리 하면 타락하여 더 큰 고통 받기에

 살이 찧어지는 아픔에도 내 원망 들으셨네.

 그 넓은 사랑 이제 깨달은 나를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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