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by 성결 posted Oct 29, 2007 Views 3775 Likes 0 Replies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깨물면 상큼한
싱그러움으로
주를 사랑하는 그들

헛된길 되돌아가지 않고
주만향하는 그들

불꽃의 열정이 숨겨진 가슴으로
주를 토해내는 .....

귀한 시간속에 보존된
주님의 사랑

이 사랑
청년의 특권이요

바라보는 이의
누림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