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야후에 제 이름 검색을 해보니 제 가사의 찬양 [복음의 빚]이 있어 쏜살같이 달려 왔습니다.
저는 왕컴맹이며 타자만 칠 줄 압니다.
일전에 제 컴퓨터가 노후 되어 잦은 포멧과 결국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그때 이 노래의 악보 보관도 다 잃어 버렸습니다.
복사도 해 두지 못했습니다.
이 노래를 처음 걸어 두었던 사이트에도 없었습니다.
여기 저기 찾으려고 노력도 해 보았지만 말짱~ 도루묵이 되어 완전 포기했습니다.
이런 중에 여기서 다시 보게 되니 참으로 기쁩니다.
찬양노트 운영자님께 매우 감사 드립니다.
또한 많은 노래를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열어 주심에도 감사 드립니다.
쉴 때마다 자주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즐겁습니다.
오늘은 마치 제가 큰 횡재한 기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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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지기 2007.06.16 03:02

    이 돌님, 반갑습니다. ^^ 그리고 좋은 작사를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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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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