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발자국을 콕 찍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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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영합니다.
    방문하신 소감 및 간략한 자기 소개, 그리고 하루 한마디나 짧은 공지 등을 올려 둘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사이트에 오셨다가 한번씩 들러 주시면^^
    주님의 은혜 가운데 더 많은 섞임이 있기를 원합니다.
  • morningstar
    • 0
    찬송가사 혼의 구원에 관한 가사 다시 정리해서 써봅니다.
    좋은 작곡 부탁드리면서...

    1.
    주여 당신앞에 정직히 나가오니 우리 자신 비쳐주소서
    많은 말씀공급 지나가는 빠른 화살처럼 덧없이 날라갔고
    성령흐름 강물같이 흘렀으나 우리 자신 적시지 못했다면
    주여 당신앞에 그대로 고하오니 우리자신 고쳐주소서


    2.
    혼의 목자이신 주예수여 우리 혼 구원하여 주소서
    우리생각 감정의지 살펴주사 치료하여 주소서
    구부러지고 어그러진 우리 속부분들 바로 세워주소서
    주여 당신앞에 그대로 고하오니 우리자신 고쳐주소서


    3.
    혼의 목자이신 주예수여 우리 혼 구원하여 주소서
    당신의 말씀이 우리 온존재 통과하게 겸손히 열어놓으니
    당신의 이상 당신의 귀함이 우리 마음 사로잡게 하소서
    우리 속부분 당신께 달콤하도록 우리자신 고쳐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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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4
    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이즘 어찌 지내는지요.
    .
    작곡한 분 허락도 안받고 찬송불러서 교회사이트에도 올려놓고 했는데,
    ...찬송훼손이나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이즘,,사실 마음이 충분히 안정이 안되어, 찬송부르면서 많은 위안과 고양됨을 받고 있습니다.

    메이자매와 유진형제님 늘 강건하길 바라며...

    Eugene
    Eugene
    자매님이 올려 주시는 찬송을 가끔 잘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제 미국에서 돌아 왔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쉬고 센타 복귀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있다가 방학^^

    음.. 자매님이 말씀하시는 교회 사이트는 어느 곳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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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2:12
    morningstar 작성자
    morningstar
    http://blog.localchurches.kr/lethim 요..
    가끔 형제님닉과 같은 닉이 뜨던데 혹..형제님이 아니었을까요?

    어쩐지 안부를 묻고 싶더라구요..
    돌아온지 얼마되지 않았네요.
    방학되면 ..푹쉬고..
    가족끼리 좋은 시간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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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2:13
    Eugene
    Eugene
    음.. 제가 알고 있는 사이트네요. ^^

    (지방교회들 사이트에서 제 닉네임은 '좋은씨'인데 자매님 블로그는 닉을 바꾸기 전에 들어간 적이 있어서(?) 들어가도 닉이 안바뀌네요. ^^)

    가끔 자매님이 블로그에 올려 주시는 찬양을 이곳 찬양방에도 올리면 어떨까를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 자매님이 괜찮으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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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2:14
    morningstar 작성자
    morningstar

    듣기에 무리가 안가는 곡으로..
    잘 부탁합니다.

    두고두고 얼굴 뜨듯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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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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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1
    그러고보니 유진형제님 낼 부터 미국방문이네요^^

    요트가 바람을 타고 , 시원히 질주하듯...

    모든 것이 탁 트이고 신선하고 새로운 기회가 되길....
    Eugene
    Eugene
    처음에는 시차 적응 때문에 좀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특별한 것은 없지만..

    어쩌면 가장 특별한 것이 이런(?) 일반적인 것은 아닐까 하는 느낌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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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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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0
                          
    다들 잘 지내고 있겠죠..
    벌써 오월이네요.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는데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되는지
    다시금 돌이켜 보게 되네요.
    ...부디 건강하기들 바라며...
    노랫말을 하나 적어놓습니다.

    +++++++++++++++++++++



                          어디에 계신가요 ?

                          이렇게 찾으며 울부짖는 사랑만이

                          당신을 만날 수 있겠지요  

                           - 주여

                          나를 사랑한 그 사랑 늘 견고하고

                           변치 않으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낫기를 원합니다!

                           이렇게 단순히 애원하는 탄식만이

                           응답을 받을 수 있겠지요

                           -주여

                           사람의 약함 긍휼이 여기시는 그 마음

                           변치 않으니 당신을 의지합니다.



                           부르신 뜻 보이소서~

                           이렇게 구하며 배반치 않는 행함만이

                           버림을 당하지 않겠지요

                            - 주여

                            내 능력 적으나 나를 부르신 그 마음

                           변치 않으니 당신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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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0
    유진형제님 그리고 메이자매..
    찬양노트의 쪽지로
    소식을 전했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 morningstar
    • 2
    끝까지 사랑하기란..노래 불러보는데..
    새삼,
    참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안부를 전하며...

    내일 대전 국립묘지에 ..갑니다.
    친정아버지 묘소.
    .
    Eugene
    Eugene
    자매님이 블로그에 찬양 올려 주시는 것을 잘 누리고 있습니다. ^^

    대전에 오셨는데, 제가 훈련에 있어서 자매님을 못 만나 뵈었네요..

    언젠가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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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2:10
    morningstar 작성자
    morningstar
    사실..대전에서 그저 현충원에 잠깐 있고 근처에서 점심먹고 그렇게만 다녀오는데도 하루가 꼬박 갔네요...
    ......운전하느라..좀 곤했고...

    잘들 지내고 있다보면 언젠가 볼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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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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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0
    잘 지내고들 있는지요...
    봄이네요.
    지금은 간단히 ..
    노랫말을 적어놓습니다.
    되어지는 상황을 보아서
    교통할 것이 있습니다.
    나중에...

         < 그 영 늘 부어주소서>

     이미 약속한 말씀으로 구하오니 차고 넘치게  그영 늘 부어주소서

    내 자신의 약함 한계 보이지 않게 그영 부어주소서

    병듧이나 아픔에 대한 고통두려워하지 않게 그영 부어주소서

    실패와 소심함 흔들림 이기고 또 이기게 그영 부어주소서

    이미 약속한 말씀으로 구하오니 차고 넘치게 그 영 늘 부어주소서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