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발자국을 콕 찍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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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영합니다.
    방문하신 소감 및 간략한 자기 소개, 그리고 하루 한마디나 짧은 공지 등을 올려 둘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사이트에 오셨다가 한번씩 들러 주시면^^
    주님의 은혜 가운데 더 많은 섞임이 있기를 원합니다.
  • morningstar
    • 1
    여러 상황이 지나고..
    이제 숨좀 돌립니다.

    12월도 얼마남지 않았고...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지난날을 돌이켜 볼 수 있길..

    주님께 감사할 모든 일에 대해.

    Eugene
    Eugene
    겨울 훈련집회가 오늘로 끝나고 조금 전에 대전에 내려 왔습니다.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2008년이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훈련에 들어온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다니.. ^^

    1월 17일부터 방학인데 어떻게 하면 짧은^^ 방학 기간을 주님 안에서 의미있게 보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

    주님의 산 인도가 있기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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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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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1
    하이~~
    잘들 지냈는지요.
    유진 형제님은 아마도 미국에서 돌아왔을 테고....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될 즈음
    심신이 모두 건강하고 유쾌하게
    주님의 보존하심과 보양하심아래 강건하길.....
    Eugene
    Eugene
    이번 주에는 14기 훈련생 모집을 위한 교회 방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제와 오늘 청주 교회로 갔었고요. 저희는 많은 면에서 부족했지만 저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오히려 더 넘치게 일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주님이 우리의 영, 혼, 몸 모두를 돌보시고 온전케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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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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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rningstar
    • 1
    하이~ 메이자매 유진 형제님.

    미국방문은 끝내고 집으로들 돌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유독...춥네요.

    건강들 유의하길.....

    Eugene
    Eugene
    여기는 아직 미국입니다. 아직 한 주가 더 남아 있고요. 지난 주말에는 어스틴, 샌 안토니오, 휴스턴 교회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특히 어스틴 교회에서의 교통에 깊은 인상이 있었는데 이전에 많이 들었던 것 같은 내용인데 이곳에 직접 와서 들으니까 처음 들은 것처럼 더 새롭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캠퍼스 일의 삽겹줄인 학생들과 전시간자와 가정들에 대해서, 특히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교통을 해 주셨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고요.

    이러한 것이 외적인 방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주님께 나아가 참된 부담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교통해 주셨을 때 더욱 깊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자매님 블로그에 가서 찬송을 누리는데 좋네요. ^^
    자매님의 이런 달콤한 기능을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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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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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gene
    • 2
    여보가 일어날 시간이네요. ^^ 여기는 주일 오후에요. 주일 집회 마치고 애찬 후에 저희는 여기 청년 한 사람과 함께 농구를 했어요. ^^ 한 2시간? 정도 한 것 같아요. ^^

    조금 후면 저녁 홈 미팅에 가요. 어제는 한국어 성도들 홈미팅에 갔었는데 저희가 GT 실행한 것과 관련해서 교통을 많이 했어요.(저는 중간에 좀 잤음^^;)

    이곳은 아직 한국어 집회가 없어서 교회 차원에서도 한국어 모임에 대해 적극적으로 교통을 많이 해 주나 봐요. 아직은 정식으로 모임을 할 정도의 역량이 안되어 한달에 1번 정도 모임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너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준비해 가시는게 좀 인상적이었어요.

    여보, 내일 쯤에 또 전화 할께요. ^^ 사랑해요. ^^
    morningstar
    morningstar
    너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준비해 가시는게 좀 인상적이었어요.


    이 말이 저도 인상적이군요.
    좋은 시간들 갖고 있는 거 같아요..
    훈련의 보상이 이런 건지요?
    떨어져 있던 두 사람 애정확인?도 되고....^^
    잘 지내길 바라며..

    둘 사이에 먼저 끼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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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51
    Eugene 작성자
    Eugene
    오늘 대만에서 35년쯤 전에 미국에 오신 형제님 가정과 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리챠드슨 교회 집회소도 보여 주시고, 텍사스에서 유명한 BBQ 도 사 주시고.. 형제님 가정의 목양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돌봄을 받고 목양을 받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돌봄을 받을 때 또 다른 돌봄과 목양을 산출할 수 있다는 것도.. ^^

    이 형제님도 언젠가 교회 생활 안에서 이런 돌봄과 목양을 받으셨을 거라는 것을 짐작하면서..

    자매님이 함께 해 주시니까 교통이 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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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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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May
    • 1
    여보..신협 연수원에 잘 다녀왔어요.
    유성 훨씬 넘은 곳에 있는데
    낙엽이 진 길을 달리며....
    오랜만에...참 좋았어요!
    여보와 연수와 함께 왔어도 참 좋았겠가는 생각도 했구요...

    지체들이 가족 감상시간에 가족들의 장점에 대해 말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자신의 아내와 남편에 대해 간증하는데 감동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구요.. 여보 생각도 났구요...^^
    여보와 내가 앞에 나가선 서로의 장점에 대해 어떻게 말할까..생각해 보기도 했구요..^^

    참관하는 것이라 훈련의 깊이 안으로 뛰어 들진 못했지만 기도로 함께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여보에게 말한 그 날짜가 확실하진 않지만(2월이나 3월이라는 말도 있고 해서)함께 하게 되면 아주 좋을 것 같구요..

    여보의 현재 미국에서의 훈련의 일정안에서....

    주님이 하실 일들을 온전히 하시기를..
    당신 안과 밖에서..온전히....할렐루야!

    내일 주일집회 애찬준비인데 깜박하고 못산것이 있어서 엄마와 슈퍼에 가려구요...다녀와선 신언준비도 더 해야 할 것 같구요..

    여보..내일 오후 3시엔 아마 복음텐트에 나가 있을 것 같아요..
    전화하려면 시간 잘 맞춰서...^^
    안되면 월요일에 통화해요~
    Eugene
    Eugene
    여기서 GT 나갔다가 돌아온 다음에 전화를 하면 여보가 주일날 아침 8-9시 쯤에 전화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때 쯤에 맞춰서 전화를 해 볼께요. ^^

    --------------------------------------

    GT 잘하고 왔어요. 저는 두 형제님과 함께 스페니쉬 마트에 가서 스페니쉬 사람들에게 인생의 비밀-스페인어로 된 것과 영어 회복역 성경 무료 쿠폰을 나눠 줬는데, 거의 대부분이 잘 받아 갔어요.

    아, 오늘은 좀 늦게 돌아 와서 씻고 잘시간이네요. 내일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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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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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y
    May
    • 1
    여보..여기는 지금 열두시 조금 넘었어요..점심 먹으려구요.
    조금 있으면 잘 시간이네요..
    속은 좀 어떤지....
    오늘은 하나님-사람 가정 생활 2차 훈련이 신협 연수원에서 있는데.저희는 참관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 1월 말이나 2월초에 1차 훈련이 있는데 우리 가정,아빠네 가정,수양이네..다 함께 신청했대요..
    아마 여보가 방학중일 수도 있을 것 같고 금,토,일-2박 3일이니 훈련에 교통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어제 저녁에 컴퓨터 고치는 아저씨가 집에 또 왔었어요..
    안에 있는 것들 지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잘자고..다음에 또 통화해요~
    사랑해요.여보...^^

    Eugene
    Eugene
    오늘도 여보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전화도 하고 싶었는데 지체들과 함께 쓰는 전화라 오늘은 좀(?) 자제를 했고요. ^^

    속은 오늘 저녁을 배 하나만 먹고 좀 쉬어(굶어) 줬더니 위가 고맙다고 그러는 것 같아요. ^^ 그동안 여러가지 음식으로 많이 혹사해 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오늘 지체들은 홈미팅 갔는데, 저는 숙소에서 쉬었어요. 낮에는 GT 활동 나갔고요. 이민 사회에서의 GT 라 생각해볼 점이 많았어요. 저는 복음을 전한다기 보다는 사람들의 말을 주로 듣게 되었는데 사람이 어떠한 존재이고 어떤 목양이 필요한지, 그리고 불합리한 구조 속에서 신음하는(그리고 분개하는) 그런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고요.

    무엇을 한다기 보다는 주님께서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

    하나님-사람 가정 생활 훈련은 잘한 것 같아요. ^^ 함께 참여하면 좋을 같은데 날짜를 보니 예비 훈련과 겹칠 것도 같고요. 가봐야 알겠네요. ^^

    여보,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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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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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gene
    • 3
    사랑하는 여보^^ 잘 지내고 있어요? 저는 지금 잘 시간이에요. 오늘은 다른 팀이 캠퍼스 복음 실행을 나갔고, 저는 집회소에 있었어요. ^^

    집회소에서 개인 추구, 단체 추구를 했고 저녁에는 기도 집회가 있어서 기도 집회에 참석했어요(오늘 좀 체해서 기도 집회 중간에 교통하고 일찍 나왔어요. ^^;).

    한국은 지금 목요일이겠네요. 여보, 내일은 꼭 전화할께요.(지체들이 없을 때^^)

    사랑해요. ^^
    May
    May
    여보..지금은 여보가 자고 있을 시간이에요..
    저희는 저녁 먹고 소그룹 모임 가려구 준비중이에요.
    속은 좀 어떤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왕할머니,예쁜 할머니,연수랑 점심 먹고 목욕탕에 다녀 왔어요.
    연수가 맘껏 물장난을 할 수 있어서 그런지 되게 좋아 했어요.^^
    내일 오후엔 자매 훈련집회에 가지 않으면 집에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준형이가 준형이 방 컴퓨터 안에 중요한 것 없냐고 묻던데 다 지우고 업데이트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다고 했어요..
    여보..
    잘자고 잘 먹고 건강하게 많이 누리고 오세요~^^
    내일 통화하길 바라며...^^
    저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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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46
    Eugene 작성자
    Eugene
    지금은 여보가 코 자고 있을 시간이네요. ^^
    저희는 지금 점심 먹고 오침 시간이에요. ^^ 훈련생 절반 정도는 알링톤으로 캠퍼스 활동 나갔고 남아 있는 사람은 오침, 개인기도 후에 복음 실행 나갈 예정이에요. ^^

    준형이 컴에 연수 사진이랑 D 드라이브에 찬양노트 관련 자료가 있기는 하지만 백업을 해 두어서 지우고 업데이트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저는 어제보다는 많이 괜찮은데 그래도 휴식을 많이 취하고 있어요. ^^ 음.. 한국에 가기 전에 살이 좀 쪄야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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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47
    Eugene 작성자
    Eugene
    여보 조금 전에 전화해 봤는데 연결이 잘 안되네요(전화 카드로 해 봤는데..)

    나중에 다시 해 볼께요. ^^

    ---------------------------------------

    전화 해서 좋았어요. ^^
    그리고 아까 지체가 물어본 질문의 답은..

    주님의 인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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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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