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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11.08 12:24
여보..여기는 지금 열두시 조금 넘었어요..점심 먹으려구요.
조금 있으면 잘 시간이네요..
속은 좀 어떤지....
오늘은 하나님-사람 가정 생활 2차 훈련이 신협 연수원에서 있는데.저희는 참관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내년 1월 말이나 2월초에 1차 훈련이 있는데 우리 가정,아빠네 가정,수양이네..다 함께 신청했대요..
아마 여보가 방학중일 수도 있을 것 같고 금,토,일-2박 3일이니 훈련에 교통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어제 저녁에 컴퓨터 고치는 아저씨가 집에 또 왔었어요..
안에 있는 것들 지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잘자고..다음에 또 통화해요~
사랑해요.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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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0.03.06 21:49
    오늘도 여보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전화도 하고 싶었는데 지체들과 함께 쓰는 전화라 오늘은 좀(?) 자제를 했고요. ^^

    속은 오늘 저녁을 배 하나만 먹고 좀 쉬어(굶어) 줬더니 위가 고맙다고 그러는 것 같아요. ^^ 그동안 여러가지 음식으로 많이 혹사해 줬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오늘 지체들은 홈미팅 갔는데, 저는 숙소에서 쉬었어요. 낮에는 GT 활동 나갔고요. 이민 사회에서의 GT 라 생각해볼 점이 많았어요. 저는 복음을 전한다기 보다는 사람들의 말을 주로 듣게 되었는데 사람이 어떠한 존재이고 어떤 목양이 필요한지, 그리고 불합리한 구조 속에서 신음하는(그리고 분개하는) 그런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고요.

    무엇을 한다기 보다는 주님께서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보여 주시는 것 같아요. ^^

    하나님-사람 가정 생활 훈련은 잘한 것 같아요. ^^ 함께 참여하면 좋을 같은데 날짜를 보니 예비 훈련과 겹칠 것도 같고요. 가봐야 알겠네요. ^^

    여보,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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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2008.11.06 13:48
사랑하는 여보^^ 잘 지내고 있어요? 저는 지금 잘 시간이에요. 오늘은 다른 팀이 캠퍼스 복음 실행을 나갔고, 저는 집회소에 있었어요. ^^

집회소에서 개인 추구, 단체 추구를 했고 저녁에는 기도 집회가 있어서 기도 집회에 참석했어요(오늘 좀 체해서 기도 집회 중간에 교통하고 일찍 나왔어요. ^^;).

한국은 지금 목요일이겠네요. 여보, 내일은 꼭 전화할께요.(지체들이 없을 때^^)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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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010.03.06 21:46
    여보..지금은 여보가 자고 있을 시간이에요..
    저희는 저녁 먹고 소그룹 모임 가려구 준비중이에요.
    속은 좀 어떤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왕할머니,예쁜 할머니,연수랑 점심 먹고 목욕탕에 다녀 왔어요.
    연수가 맘껏 물장난을 할 수 있어서 그런지 되게 좋아 했어요.^^
    내일 오후엔 자매 훈련집회에 가지 않으면 집에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준형이가 준형이 방 컴퓨터 안에 중요한 것 없냐고 묻던데 다 지우고 업데이트를 해볼까 생각하고 있다고 했어요..
    여보..
    잘자고 잘 먹고 건강하게 많이 누리고 오세요~^^
    내일 통화하길 바라며...^^
    저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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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0.03.06 21:47
    지금은 여보가 코 자고 있을 시간이네요. ^^
    저희는 지금 점심 먹고 오침 시간이에요. ^^ 훈련생 절반 정도는 알링톤으로 캠퍼스 활동 나갔고 남아 있는 사람은 오침, 개인기도 후에 복음 실행 나갈 예정이에요. ^^

    준형이 컴에 연수 사진이랑 D 드라이브에 찬양노트 관련 자료가 있기는 하지만 백업을 해 두어서 지우고 업데이트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

    저는 어제보다는 많이 괜찮은데 그래도 휴식을 많이 취하고 있어요. ^^ 음.. 한국에 가기 전에 살이 좀 쪄야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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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0.03.06 21:48
    여보 조금 전에 전화해 봤는데 연결이 잘 안되네요(전화 카드로 해 봤는데..)

    나중에 다시 해 볼께요. ^^

    ---------------------------------------

    전화 해서 좋았어요. ^^
    그리고 아까 지체가 물어본 질문의 답은..

    주님의 인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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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2008.11.04 12:30
May^^ This is Eugene. I'm in the church in Plano, Dallas, USA. I just arrived here 4 hours ago.

I may call you tomorrow. ^^ I miss you and An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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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10.03.06 21:43
    여보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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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010.03.06 21:44
    여보~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지금 저녁 먹고 기도모임 갈 준비 하고 있어요. 내일 통화해요. ^^
    내일은 앤디도..^^
    연수는 아빠가 미국에서 빨간색 자동차,하늘색 자동차,포크레인을 사오는 줄 알고 있어요.^^;;
    저는 미니카 하나 사온다고 했는데 본인 혼자 저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여보..많이 누리고 와요~
  • profile
    Eugene 2010.03.06 21:44
    오늘은 댄튼이라는 곳에 가서 그곳 교회, 캠퍼스에서 수고하시는 지체들과 섞였어요. 함께 교통도 나누고 캠퍼스도 둘러 보고 말씀 추구도 하고요. 저녁에는 홈미팅도 갔고요.

    연수한테는 미니카 하나라고 잘 말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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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star 2010.03.06 21:45
    ...Hum~~
    I'm afraid of breaking into couple's love talk, but I want to say Hello~~ to you ,유진 and 메이.

    유진, Have a meaningful visiting and come back safely!
  • profile
    Eugene 2010.03.06 21:46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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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2008.10.27 15:29
음.. 이 생각이 주님으로부터 온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 찬양을 좀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몇달 전부터 있었습니다. ^^

시기는 훈련을 졸업한 이후?로 생각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어린이 찬양집을 한 권 샀는데(한국복음서원에서 출간된) 음.. 할 수만 있다면 지금부터? 해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도 있었고요. ^^

물론 본격적인 것은 어린이 찬양에 관련된 자료, 테잎 등을 좀 모으고 좀 더 분석해 본 다음에 하면 더 좋을 것 같지만..

혹시 이 방면에 대해 morningstar 자매님의 부담은(?) 어떠신지 해서요. ^^
  • profile
    morningstar 2010.03.06 21:39
    이전에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생일 때 어린이 소그룹을 했었습니다.
    찬송도 하고 성경동화도 들려주고 ..기타등등 만들기도하고...
    그때 어린이 공과에 맞춰서 기존의 찬송곡에 노랫말을 지어 찬송을 만들곤 했었죠..^^ 나중에 보니 그중의 어떤 것은 어린이 찬송에 올라와 있던데...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한 어린이 찬송이 없으니 필요가 결과를 낳더군요.
    지금 그 자료가 어디있는지 없어져 버렸는지..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본 기억도 있는 거 같고....
    ....연수가 커가니...아마도 그런 필요를 새삼 느끼는지요?^^
    이 방면에서는 외려 ...메이자매가 더 잘할 수 있을듯 싶기도 한데요?
    미루는 것은 아니고.....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 profile
    May 2010.03.06 21:39

    음...메이 자매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자매님의 동역이...
    절실히 ...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자매님께서 시를 만들어 주시면
    유진 형제나 제가 곡을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구요..
    그 반대일 수도 있겠구요..

    아....연수가 자라면서 점점 더..
    몸과 마음과 영이 힘에 부치고....
    끝난만큼 주님을 누릴 수 있지만...
    그렇다고 끝난 것도 뭐.....
    그렇다고 누리지도 못하는 것 같고.. 모르겠습니다!!!!!
    주님!!난 모르겠습니다!!!!!!!^^

    자매님..제가 당분간 휴대폰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모닝스타 자매님..안녕히 주무세요~
    꾸벅~^^

  • profile
    morningstar 2010.03.06 21:40
    언젠가 어떤 형제님이 교통했듯이 모든 부모들은 아이와 같이 다시 한번 태어남과 성장의 과정을 거친다고 하더군요.
    나역시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많은 부분에서 내적인 부분들이 치유와 위로와 다시한번 스스로 목양을 받는 기회였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지금도 여전히 뭔가 부족한 불균형의 정서로 인해 절뚝거리는 상황속에 자주 빠져드는 한계에 놓여있을 겁니다. 즉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안의 아가를 다시 키운 셈...^^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내 경우는 확실히 그랬던 거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좀은 황량하게 들릴지 모르지만,,,이즘은 아가들을 볼 때 마치 예쁜 그림을 보듯..귀엽긴 하지만,,,
    ...........먼 나라 엘리스의 동굴속에 다시 들어가보라는 것처럼.....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모험과도 같네요.^^

    좋은 엄마는 아이와 같은 눈높이에 있는 엄마라는 것이 맞더군요.
    나 역시 그런 면에서 정말 온전히 충실하였는지에 대해 ...아쉬움이 있지만.

    그런 의미에서...메이자매가 도전해볼 만한 영역임을 .......
    ^^
  • profile
    morningstar 2010.03.06 21:40
    물론 간접적으로나마 ....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을 느껴보는 기회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것입니다.
  • profile
    Eugene 2010.03.06 21:41
    저도 아직은 준비 단계이고 훈련을 졸업하기까지는(?) 본격적으로 하지는 못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은 기회가 되는 대로 자료를 모아 보고 주님의 느낌에 귀기울여 보고.. ^^

    일단은 이런 자료를 통해 주님을 먼저 누리는게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가운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부담이 되어 나올 수도 있고요. ^^

    이번에 구입한 어린이 찬송가(한국복음서원)의 171장 가사를 많이 누렸습니다(곡은 잘 모르겠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이런 가사의 곡이 많이 불려진다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 profile
    Eugene 2010.03.06 21:41
    음.. 메이 자매도 함께 하면 좋겠네요. ^^
  • profile
    morningstar 2010.03.06 21:42
    우리 소그룹에는 아가들이 많이 있습니다....아가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노랫말이 있다면..조금씩 써보도록 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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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star 2008.10.24 12:38
메이자매,
하이..여기에다 인사합니다.
네이버 블러그나 핸드펀 문자로 하려다..
이편이 더 좋을 듯하여..
내가 많이 돌아다니는 편이면 문자이용을 많이 할텐데.....

그러나 사람일은 모르는 일. 내가 어느 날 문득 밖에서 사는 일이 많아질는지 모르지만, 그런 날은 아마도 집안일에는 완전히 손을 놓을 수 있을 만큼 자유롭게 되는 날이겠고.

많은 일은 감당할 수 없고 하는 한 두가지 일이나 잘하는 것만으로도 이 짧은 일생이 왜이리 버거운지........

이즘 나의 시원치 않은 사실 거의 음치에 가깝다고 할 만한 노래실력으로 용감히도(아줌마는 용감하다라는 말을 실감하며..) 내 블러그에 찬송을 올려놓으면서 마치 짧은 여름날 이때가 아니면 언제?하는 베짱이처럼?? 이 모든 날들을 아쉬워하고 있는 건 아닌지...
(열심히 추억만들기)

사람이 앞일을 미리 예측하거나 약속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언젠가 새로운 집에서 (그집은 모든 게 깔끔히 정리되어 있길 바라며...^^) 보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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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010.03.06 21:38
    ^^..
    비가 온 뒤로 날씨가 쌀쌀해진 것 같아요..오늘 저희 엄마랑 연수랑 집 앞 시장에 다녀오며 이제 좀 가을 같구나..생각했어요..^^
    지나며 단풍 나무를 보았는데...
    한국에서 살며..사물들을 보며 아름답다고 느낀 적이 그리 많지 않은데..
    이제 좀..아주 조금^^인격적이 되었는지...^^
    단풍의 바알간 색이 아름답다고 느껴졌어요..

    제 휴대폰이 침수되는 바람에(연수가 전화왔다고 설거지 하고 있는 제게 던진 것이...)수리중이거든요..
    연락 오는데도 거의 없고..^^

    자매님 뿐 아니라..저도....
    한두가지 일을 하는 것으로 족하답니다..몇가지 일들을 척척 잘 해내는 자매들을 보며 신기해하며..그 기능(?)들을 누리며....^^

    제가 좀 나이에 비해 좀..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는 엄마의 저녁 준비를 도와야 할 것 같아요..
    또 다음에..^^

    아!그리고..찬양 녹음은 바래왔던 것이었는데..지체들이 하나 둘 불러 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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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star 2008.10.03 12:52
제목: 당신의 부름에 반응하도록

1절
땅의 모든 피조물들은 당신의 솜씨 탁월함 아름다움 말해주네
  다만 볼 수록 당신 자신 사모하게 하네

삶의 모든 굴곡들 체험들 그 과정속에 당신을 주관적으로 알게 되네

점점 당신안의 실재 우리 안에 채워지네

2절

우린 당신의 사랑 긍휼 불쌍히 여김 얻어
불못에서 구원받아 생명의 길을 가게 되었네

우린 모든 과정통해 기뻐하고 평안하며 만족하나
주님의 만족 주님의 목적엔 아직 이르지 못했네

3절

주여 당신의 부름에 충분히 반응할 때까지
당신의 어떠함 당신의 성숙으로 이끌어주소서

주여 우리로 크고 먼 시야를 주시어

당신의 부름에 즉각 반응하여 일어나  주님 따르게 하소서

>>>>>>>>>>>>>>>>>>>>>

주말에 식구들끼리 외출도 하고 그러는지요..이즘 자연이 참 아름답습니다.
메이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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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y 2010.03.06 21:34

    자매님..오랜만이죠..
    건강은 어떠시고 ....잘 계시는지..
    저는 연수와 거의 모든 것을 함께 하며 지내고 있구요..
    몸은 안 좋을 때 며칠 빼고는 비교적 괜찮은 것 같아요..^^;;
    유진 형제님이 집에 오면 산책 정도 나가고..가끔 형제님 센터로 돌아가는 날 (월요일)점심 식사를 나가서 먹기도 하구요.
    그래도 어떻게..주님의 긍휼과 은혜로..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 시간 안에서 저희 각 사람에게 주신 공과와 드러내고 처리하는 몇몇의 사건들을 대하며.....
    (앞으로도 무수?하겠지만..)
    유진 형제 뿐 아니라 저와 연수..
    저희 부모님도 함께 훈련 받고 있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만한 여유가 별로 없어서 자매님의 안부가 궁금했는데 쉽지가 않았구요..
    자매님 휴대폰 번호를 유진 형제가 아니까 물어서 가끔 문자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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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rningstar 2010.03.06 21:35
    메이자매..
    우선 나름 잘 적응해서 지내는 것 같기도하고..좀은 바쁜 거 같기도하도..

    우리 소그룹의 젊은 애기엄마들도 역시 나름 ..일상의 이런 저런 일로 바쁜 것을 보면 알 거 같기도하고...

    그런데 왜 나는 애 둘 키우고 교회생활하고 기타등등으로 헉헉대며 살았던 시절이 하나도 없었던 것으로 생각되니..이렇게도 빨리 망각할 수 있다는 게 ...............

    어제그제 영흥도로 집회겸 갔다왔는데 아직 여독이 풀리질 않았음.
    사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비염인지 감기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증상에 시달렸고...밤중에는 너무너무 방이 덥고 옆의 팬션의 무리들이 밤늦게까지 떠들고 자질 않아서 ............
    잠을 설쳤기에...
    흑...

    일년전에 같이 야외로 나갈 때 보다도 좀은 성숙되고 잘 건축된 것을 확인한 것이 성과였다는 것이 위로가 되고 있음....

    메이자매 잘 지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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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영웅 2008.10.01 13:31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9월 20일에 결혼하고 신혼여행 다녀왔는데 아직도 정신이 없습니다. ^^

종종 들리겠습니당 ^^
  • profile
    청지기 2010.03.06 21:34
    형제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형제님 부부를 뵙기를 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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