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지기2016.11.27 15:17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도 사랑스러운 자매님이라 생각됩니다. ^^

어떤 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그분이 원하시는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할 수 없음을 더더욱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주님께 자연스럽게 더 열어 드리게 될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우리 안에서
그분이 부지불식간에 이루실 것입니다.

그분을 더 얻고 누리는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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