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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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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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640.jpg

 

 

드러내고 싶지 않아
말이 없는 사람이 되었고


요구하고 싶지 않아
말이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무언가를 교통한다면


드러내되
드러내는 것이 아니며


요구하되
요구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감추인 시간을 통과하여
영이 있는 지점에 이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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