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11 10:49

비밀한 기쁨 안에

May
조회 수 4734 추천 수 0 댓글 11

*작사:morningstar / 작곡:May*




  • profile
    morningstar 2010.05.13 11:52
    가사의 느낌이 마음에 잘 전달된 곡 같아요..메이자매 정말 수고했습니다.
  • profile
    May 2010.05.13 16:57
    곡을 붙이며 가사를 많이 누렸습니다. 누리게 해주신 자매님께 감사합니다.
    비밀한 이 기쁨...
    .자매님의 격려에 늘 감사하구요.^^
  • profile
    JimmyCho 2010.05.16 20:14
    곡 하고 가사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ㅎ 한동안 바뻤다가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역시 누림이 되고 정말 좋습니다..^^
    조만간에 작사방에 있는 말씀으로 하여금 저도 다시 곡 하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ㅎ
  • profile
    May 2010.05.17 06:19
    형제님,감사합니다.^^
    몸 안에 주님이 각 지체에게 주신 작은 은사로 하여금 서로가 누릴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진작에 형제님이 지으신 곡들을 듣고 누리고 있었는데...누림이 되고 좋습니다.
    다른 곡들도 기다릴께요~^^오늘도 주님이 실제로 우리의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 되시길...
    우리 자신을 더욱 더 얻으시길...
  • ?
    marysoo 2010.06.01 10:34
    많이 누리고갑니다..^^
  • profile
    Eugene 2010.06.01 12:19
    사람이 다만 육체라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사람들에게 기대.. 요구하지 않고
    주님의 임재 안에서 비밀한 기쁨 안에 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매님 덕분에 저도 가사를 좀 더 누리게 되네요. ^^
    로고스 일은 많이 힘들지 않은지요?
    안 형제님이 많이 도와 주셔야 되는데.. ^^
  • profile
    청지기 2010.08.03 14:22
    "영 안에서 주님을 사는 것 배우고 더 가르쳐 주소서" 부분이 좀 어색한(?) 것 같아서...
    이것을 "영 안에서 날마다 주님을 살도록 더 가르쳐 주소서"로 바꾸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아니면 "영 안에서 주님을 사는 것 배우고 실행하게 하소서"로 바꾸는 것도 가능할 것 같고요. ^^
  • profile
    청지기 2010.08.28 21:17
    "날마다 영 안에서 주님을 사는 것 더 가르쳐 주소서"로 수정되었습니다. ^^
  • profile
    청지기 2011.01.16 23:19
    이것도 원래대로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더 만 "늘"로 바꾸는게 어떨지..) --> 수정되었습니다. ^^
  • ?
    권태일 2011.08.16 00:51
    전국대학생청년집회에서 훈련생형제자매님들이 불러주신 곡이었는데,
    너무 좋아서 인터넷에 찾아보다가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회복 지체님들께서 운영하시는 사이트인것 같군요,
    반갑습니다. 오늘 특별집회가 끝나고 집에와서 혼자 부르며 많은 누림이 있었습니다.
    좋은 찬양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기능을 발휘해주신 형제자매님도 감사합니다.
  • profile
    Eugene 2011.08.16 09:35
    예, 형제님 반갑습니다.
    검색을 통해 이곳까지 잘 찾아 오셨네요. ^^
    함께 찬양을 통해 주님을 더 깊이 누리기 원합니다.
?

작곡방

자작 찬송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작곡방입니다. 9 청지기 2006.03.13 9948
268 믿음의 길목 1 Eugene 2008.02.07 1842
267 믿음이 작은 사람이여 2 청지기 2013.08.21 1849
266 바닷가에 앉았더니 2 Eugene 2006.07.19 1910
265 바닷가에서 5 주의신부 2010.09.28 5064
264 바람이 불고 Eugene 2007.01.06 1300
263 바람처럼 불어오네 4 May 2015.05.30 697
262 베다니에서 1 May 2015.04.25 717
261 베드로야 3 청지기 2014.11.20 1075
260 보라 이 성전이 청지기 2012.11.11 1108
259 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1 Eugene 2009.12.18 1188
258 보이지 않아요 2 Eugene 2007.10.03 1287
257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Eugene 2007.12.25 5544
256 부부잠언 6 lovesky 2014.04.29 2082
255 부활 안에 계신 그리스도는 May 2012.03.22 1568
254 부활 안에서 3 청지기 2015.07.22 732
253 부활의 하나님을 체험함 청지기 2016.11.04 1277
252 분배 받기 위해 5 꼬마돌멩이 2014.10.05 1033
251 비 개인 아침 May 2014.08.15 941
» 비밀한 기쁨 안에 11 May 2010.05.11 4734
249 비밀한 길 May 2014.09.16 673
248 비밀한 사람들 Marysoo 2011.05.10 2627
247 비밀한 사랑으로 4 May 2015.05.24 869
246 빛이 비취는 곳에 2 May 2013.08.02 1404
245 빛이 없는 세상에서 2 May 2013.02.10 1175
244 빛이 있으라 말씀하신 주님 May 2013.08.19 2696
243 사람들 누림을 원하지만 May 2007.10.26 144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