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찬송을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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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제일 먼저 작곡된 곡입니다.

어머니께서 중고등부인 아들, 딸이

고린도전서 6장 17절 말씀에 나온 주님과 하나된 사람의 기본적인 생활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만드셨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악보를 가지고 찾아뵜을 때,

따뜻하게 격려하시며 도움을 주신 광명교회 정원모 형제님, 정말 감사합니다! 

형제님께서 조언해주시지 않았다면 이 곡을 이렇게 낼 수 있었을까요?^^

정말 감사하고요, 독특한 악보라고 말씀해주시며 공부를 좀 더 하라고 상담해주시던 형제님의 얼굴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너무나 감사해요, 형제님!

 

또, 이 곡의 코드를 점검해주시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만들어 주신 서울교회 박은영 자매님, 정말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에도 거절하지 않으시고 흔쾌히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2.pdf (←악보 출력하실 땐 이 파일을 눌러서 다운받아 해주세요^^ 글씨가 더 선명합니다.
누르시면 화면에서도 큰 악보로 보실 수 있습니다.)
 
222.png

 

 

작사, 작곡: 손미옥, 한수은

피아노 연주: 정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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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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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이 연합된 영을 사는 것이 우리 생활의 비결이네.

곡도 좋고 가사도 좋습니다. ^^

2012.01.12. 09:24
석류 작성자 →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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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13. 14:27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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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찬양을 조만간 불러서 올려 보고 싶은 부담이 있습니다.

주님과 하나 되어 사는 이 생활...이 실재...

하나님의 경륜의 비결이요 열쇠!연합된 영..

오늘 하루 영을 사용하고,영을 훈련하기 원합니다,

영에서 혼으로 혼에서 몸으로 이 영으로 완전히 적셔질 때 까지.

온 존재가 연합된 영이 될 때 까지...

주님..더욱 얻어 주소서..

2012.01.13. 07:40
석류 작성자 →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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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자매님 목소리가 곡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불러서 올려주시면 많은 누림이 될 것 같습니다.

2012.01.13. 14:29
석류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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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가 조금 수정되었습니다.

'날 이끄 시 네'  →  '날이 끄 시 네'

'날이' 가 반박자씩입니다.

2012.01.15. 13:57
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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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자매와 오늘 이 곡을 연습한 다음 녹음해 봤는데..

좀 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조만간 녹음해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2.02.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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