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2007.10.19 13:48

가지가지가 뭐야~어째 뉘앙스가 불순해..^^
그런데?
이절은 유진 형제가 가사 붙였어..
바람이 세차게 부는 해지는 저녁에 장바구니를 끌고
언덕을 내려 오다 갑자기 흥얼흥얼 거려져서
부르면서 나도 내내 웃었어.이게 뭔가~멜로디도 웃기고
어째 좀 웃기더라고..^^ㅋㅋㅋ
오자마자 유진 형제한테 말했지..되게 웃긴데 생각이 난게 있다고....헤헤..
나중에 연수 크면 같이 불러야지
주 예수여 주예수여~~주는 나의 참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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