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앉았더니

by Eugene posted Jul 19, 2006 Views 1910 Likes 0 Replie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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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관제 / 작곡: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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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gene 2006.07.19 23:13
    이전 작사방 62번 관제 형제님의 시에 곡을 붙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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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cy 2006.07.20 21:22
    찬송중에 가장 제 음역에 맞게 부르는 찬송이 305장 찬송인데
    '바닷가에 앉았더니'를 불러 보니
    인생에 많은 풍랑과 태풍을 거쳐간 끝의 평온같은 것이 누려지고
    마치 학창 시절 음악시간에 마음에 드는 노래에 취해
    눈 감고 부르는 느낌이예요...^^
    제가 불러서 녹음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음치라고 불합격 당하는 것은 아닌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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