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2011.09.05 14:38
어린이들이 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손자 `연수`가 눈을 감고 머리를 까딱거리며^^
어린이들 정서에도 좋을것 같아요~
저를 가장 목양하는 사람은 우리주님다음으론 연수같아요^^
호칭을 항상 `예쁜할머니`라고 불러요^^
연수가 더 자라면 그냥 할머니라고 부를텐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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