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자매입니다.
요즘 힘들때마다 주님을 누리는것에 즐거움을 얻고있는데요
자꾸 세상과 단절하지못하는 저자신을 자꾸보게됩니다.
세상의노래를듣고 세상적인것을 보고
그것이좋지않다라고 느낌이오는데
도저히 끊어지지않습니다.
어떻게 완전히 끊어낼수있을까요?
  • ?
    eeheng123 2016.11.27 14:55
    단순한것임에도 너무나어렵습니다.ㅠㅠ
  • profile
    청지기 2016.11.27 15:17
    주님이 보시기에 너무도 사랑스러운 자매님이라 생각됩니다. ^^

    어떤 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그분이 원하시는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할 수 없음을 더더욱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주님께 자연스럽게 더 열어 드리게 될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우리 안에서
    그분이 부지불식간에 이루실 것입니다.

    그분을 더 얻고 누리는 방식으로.. ^^
  • profile
    아멘..! 감사합니다..
    이러한 작은것조차도 할수없는데
    주님없인 어떻게 지낼수있었는지, 저의주님이아닌 부모님의
    주님이었던 지난날이 아쉽기도해요..
    감사합니다~!! 더욱더 주님께 열어드리고 주님과기도하고
    교통하기원합니다!

    (가입했습니다~~~~^^(eeheng123))
  • profile
    청지기 2016.11.27 18:50
    아멘 은혜의 주님께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로
    그분의 빛 가운데로 더 이끌어 주시기 원합니다. ^^
    글을 올리실 수 있도록 등업해 드렸습니다. ^^
  • profile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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