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5 11:40

morningstar

조회 수 1634 추천 수 0 댓글 2
하이~ 잘 들 지내고 있는지요. 지금 서울은...비가 장대처럼 내리 꽂히고 있어요. 다행인 것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비가 내린다는 것. 비를 좋아하는 나이지만 온도가 높으니 완전 고문?이더군요^^ 엊그제인가 종일 창문닫다 열다 다시 블라인드내리고 또 올리다(날씨가 오락가락 하는 바람에)..그렇게 대 여섯번하니 스슬..짜증만발이었더니...이제 확실히 가을이 오네요.

우리의 삶도 끝이 없을 거 같던 힘든 일도 또 좋은 일도 그렇게 끝이 나겠지요.
이즘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주님의 긍휼어린 안배로 좋은 지체들과 잘 연결이 되어서 아침에 전화로 교통도 꾸준히하고 알에스쥐 모임에서는
이사야서를 같이 읽고 있어요. 한번에 모일 때마다....꽤 많은 양을 .........

그리고 그림을 전보다는 많이 그리고(연습하고?) 있답니다.
화실같은 전용화된 분위기가 안되어서 쓸만한 작품은 못만들고 있지만^^...

이즘 누림은 많지만 아직..노래가사가 될만한 흥?은 안되네여...........
늘 잘 지내길 바라며...........
.
  • profile
    May 2010.08.25 13:23 SECRET

    "비밀글입니다."

  • profile
    morningstar 2010.08.27 16:35 SECRET

    "비밀글입니다."

?

방명록

발자국을 콕 찍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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