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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고 싶지 않아
말이 없는 사람이 되었고


요구하고 싶지 않아
말이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무언가를 교통한다면


드러내되
드러내는 것이 아니며


요구하되
요구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감추인 시간을 통과하여
영이 있는 지점에 이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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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방

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1. notice

    찬양노트의 누림방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이곳은 찬양노트의 누림방으로 집회 및 일상 생활 가운데 주님을 누린 것을 함께 교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끔 이곳에 올려진 글이 지체들에 의해 작곡이 되기도 합니다. ^^ 우리의 작은 누림이 함께 모임으...
    Date2006.03.21 By청지기 Reply4 Views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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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 마디로 말할 수 없어..

    한 마디로 말할 수 없어 깊은 느낌이 되었습니다 영을 사용한다는 것은 얼마나 깊은 문제인지 얼마나 많은 혼의 파냄이 필요하고 깊은 수술과 심지어 파쇄가 필요한지 빛 안에 드러냄이 많을 수록 자신을 보게 되며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거만하지 않으며 혼...
    Date2019.09.11 ByEugene Reply1 Views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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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길은 하나뿐입니다.

    길은 하나뿐입니다. 교통은 그 길을 찾기 위한 과정입니다. 만일 그 길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의 교통은 시간을 낭비하게 할 것입니다. 큰 일에서든 작은 일에서든 길은 하나뿐입니다. 사람들은 확신을 가지고 말하지만 길이 하나뿐임을 아는 사람들은 두려워 ...
    Date2019.06.20 ByEugene Reply0 Views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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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영이 있는 지점에 이른다면..

    드러내고 싶지 않아 말이 없는 사람이 되었고 요구하고 싶지 않아 말이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무언가를 교통한다면 드러내되 드러내는 것이 아니며 요구하되 요구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감추인 시간을 통과하여 영이 있는 지점에 이...
    Date2018.06.23 ByEugene Reply0 Views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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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우리가 가는 길은..

    조금 넓어졌다 싶으면 다시 좁아지고 무언가 성취한 듯 하여 기념비라도 세울려고 하면 다시 골짜기가 나타나는 우리가 가는 길은 더 이상 갈 수 없을 때 주님은 가장 가까와지고 그분과 함께 걸어갈 때 그분은 돌연 사라지고 우리가 가는 길은 아무도 돕지 ...
    Date2018.06.17 ByEugene Reply1 Views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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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당신이 인정하시는 일은..

    종교와의 전쟁 생명은 모든 것을 깨뜨릴 것입니다 사람의 가장 좋은 명분도 그분을 대적하는 일이 될 수 있고 표면적으로는 건축을 위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건축을 깨뜨리는 일이 될 수 있으니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일 육체는 두려움을 알지 못하니 우리가 하...
    Date2018.04.29 ByEugene Reply2 Views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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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님의 음성은..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이 있어 그것을 주님의 음성이라 생각하지 우리의 기질에 따라 우리는 어떤 말을 갈망해 우리의 원함과 선호에 따라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음성을 들은 것이 아닌 자신의 원함과 선호를 듣고 있네 자신의 기질...
    Date2018.03.26 ByEugene Reply2 Views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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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이신 당신은..

    당신 안에는 얼마나 많은 비밀들이 있는지요? 당신에게는 많은 성품들이 있지만 육체를 가진 우리가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비밀이신 당신입니다. 당신은 오래 전부터 많은 것들을 감추어 오셨고 복음의 비밀 또한 그러합니다. 그리고 많은 세세한 일들에 ...
    Date2017.08.18 ByEugene Reply1 Views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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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화관

    그것은 당신이 쓰기를 원하시는 화관 사람들 모르게 당신은 준비하고 계셨으니 사람들은 그 아름다움을 알지 못해 그 가치를 알지 못해 마치 주님을 임의로 대우하듯 그렇게 대우하였으니 그러나 한 꽃 한 꽃을 엮어서 당신은 화관을 만들고 계시네 보이지 않...
    Date2017.07.05 ByEugene Reply2 Views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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