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6 01:51

주님의 부르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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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할 사람이 가지 않기에
능력이 없는 사람을 부르셨네


일을 해야 될 사람이
그분의 표준에 이르지 못함으로
자격 없는 사람을 주님이 부르셨네


교회는 하락하여 이미 계시록의 상태에 있고
주님의 일도 어떤 부분에서는
이미 틀에 박힌 일이 되어


주님은 이제 규정과 원칙을 벗어나서
길을 가시려고 하네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방식을 벗어나서
사람들을 부르시네


그 부르심에 응하는 것이
어떠한 영광이면서도 고통인지


그 부르심에 따라 길을 가는 것이
어떠한 축복이면서도 외로움인지


그 영이 있는 사람만이
그 가치를 알게 되리


일곱 배의 영이 있는 사람만이
그의 동반자가 될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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