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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한 복판에 있습니다.


심지어 함께 있는 이들도
동료들이 아닙니다.


이 압박은 주님의 압박이며
그분의 움직임을 위한 것입니다.


이 땅에 전쟁이 있습니다.


비밀한 가운데 수행되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 있습니다.


전쟁의 필요가 막대하건만
늘 간구해야만이 조금 전진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필요를 알지 못하며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을 눌러 짜는 압박은
쉽게 영을 봉쇄시키고


많은 동료들은 이미 물러갔고
미지근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 용과 여자의 전쟁이 있습니다.


여자는 두려워 떨지만
그 안에 더 강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들은 성숙의 대가를 지불하며
날마다 비를 맞고 있습니다.


그 압박을 누가 알겠습니까?


시시각각 엄습해 오는
악한 자의 화전의 고통을 누가 알겠습니까?


평안한 이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그 모든 것이 의미 있는 것은 아니며


압박 가운데 있는 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사실 가장 필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날이 지날 때까지
우리는 모든 필요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그 필요는 그분만이 아셔야 하고
우리는 비밀한 사람이 될 뿐입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승리하겠지만
규칙을 어길 수는 없습니다.


다만 간구하는 것은
이 전쟁에 함께 참여함으로


승리의 몫을 나누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원합니다.


이 전쟁은 몸의 유익을 위한
몸을 위한 전쟁이기에..

 

 

  • profile
    솔향 2017.01.08 21:28
    할렐루야~
    이전쟁은 몸의 유익을위한 몸을 위한 전쟁이기에...
  • profile
    Eugene 2017.01.10 18:03
    싸우는 것은 '사내아이'가 싸우지만
    참여하는 것은 '여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몸의 유익을 위한 몸을 위한 전쟁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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