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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일은
여전히 향유를 필요로 해


그분을 향한 최고의 사랑으로 인해
그분은 모든 것을 하기를 원하시니


많은 사람들에게 향유가 있지만
그들의 향유가 드려지지 못하는 이유는


주님 자신에 대해
그분의 일에 대해 계시가 없기 때문


향유는 그분이 죽으시기 전에
부어야 하며


그분의 일이 일반적이 되기 전에
쏟아야 하나니


오직 계시가 있는 사람만이
그분을 볼 것이며


오직 이면의 광경을 본 사람만이
그분의 일의 태동을 느낄 수 있나니..


주님이 죽으시고 난 후에는
그분의 일이 일반적이 된 후에는


많은 향유가 그분을 만족시킬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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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방

달콤한 누림을 함께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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