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찬송을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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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morningstar / 작곡: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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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May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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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가 빠진 부분도 있고..자매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이 어느 정도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느낌으론 알겠는데..곡을 붙여 만들려니 쉽지 않네요.^^;
사실 멜로디를 붙여 보았을 때는 이렇게 엇박자는 아니었는데..
악보를 만들려면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 없다고 하네요.^^
부를 때는 이렇게까지는 안늘려 부르는게 좀 나은 것 같아요.
그게 더 어려우려나?^^;;
늘 제가 만든 곡은 그 멜로디가 그 멜로디인 것 같아요.^^;;;
2010.07.19. 16:08
morningstar → 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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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향한 사랑이 불타오르게 하소서는.......메이자매가 붙인 것이고^^ 나로선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주님이 날 사랑함을 놓지 말아달라고 하고는 끝난 거 같은데........나는 내가 주님 사랑한 거 보다는 주님이 날 더 사랑해 달라는 아직도 약간은..? 자신없거나 이기적인 마음이 아닐까하는..........생각을 해보네요. ............
음악에 문외한인 나로서는 그냥 느낌으로 말하면 ..좋아요.............부드럽고 편하고.........
마치 가을날? 노을속 들길을 걸으며 흥얼거릴 거 같은...
..........
에고 이즘 정말 덥지요? ...날이 좀 서늘해질때 메이자매가 불러서 올려놔주면 좋을 거 같은 예감.
자맨 어떤때 찬송을 부르는지 모르지만,,
보통은 기쁠때 찬송을 부른다고하는데 나는 상태가 밑바닥일 때 외려찬송을 부르는지 모르겠어요.
이즘..내가 찬송이 뜸한 것은 나름.........지낼만하다는 증거? 일지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이즘은 기본적인 교회생활하고 ...이 더위가 좀 지나길 기다라며..............지내고 있는지도.
2010.07.20. 18:30
메이

자매님..느낌이 좋다니 저도 좋고요.^^
자매님이 언급하신 맨 아래 가사는 유진형제가 붙였어요.^^
엇박자라 제가 부른 것과는 박자가 조금 달라요.
엇박자곡을 악보로 옮기는 것이 어렵대요.(저는 잘 모르지만^^)
저희집이 무척 더워서..에어컨이 있긴 한데..일년에 한번 틀까 말까..^^;할머니와 함께 살아 이런점에 좀 어려움이..
그래서 메이사무실 바닥에 돗자리 펴고 에어컨 조금씩 틀어가며 지내고 숙박도 하고...^^
더운데 어디 나가는 것 싫어하는 저로선 최상의 피서네요.^^
내일..찬송 불러 올려보려고요.^^
그리고 저도.. 힘들고 괴로울 때..더 찬송을 많이 부르고,누리고,곡도 만들게 되는 것 같아요.^^
자매님~긋나잇~!^^
그리고 시원한 때에..언젠가는 자매님을 뵐 수 있길 바라며....

2010.07.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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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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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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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잇단음표 방식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2010.07.21. 11:50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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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실체가 되시는" 부분이 "모든 것들의 실체가 되시는"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2010.08.1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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