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5 05:09

한없이 수고하나

May
조회 수 66 추천 수 0 댓글 3

*작사:Eugene / 작곡:May*




  • profile
    Eugene 2016.10.05 05:14
    작곡방 330번 "우리 눈 가리웠던"의 멜로디에 가사를 새로 붙여 보았습니다. ^^
  • ?
    그리스도인 2016.10.07 00:20
    진귀한 보석으로 변화되기 위해 낙심하지 않고 전진하게 하소서.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 영 안에 만족과 기쁨이 있습니다. 가사가 참 좋네요~ 녹음된 찬송을 하루 빨리 들어보고 싶어요.^^
  • profile
    May 2016.10.07 08:54
    감기가. . 감기 나으면 다음주 쯤이면 녹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작곡방

자작 찬송을 올려 주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찬양노트의 작곡방입니다. 4 청지기 2006.03.13 6432
417 나 이제 5 update 갈렙 2017.07.14 54
416 날 돌이킬 때 8 꼬마돌멩이 2017.06.25 41
415 여호수아 1:8-9 4 갈렙 2017.06.19 54
414 궁극적인 책임 3 Eugene 2017.05.30 45
413 사람들은 알지 못하네 May 2017.02.15 50
412 부활의 하나님을 체험함 청지기 2016.11.04 89
411 하나님의 목적 위해 1 갈렙 2016.10.26 81
» 한없이 수고하나 3 May 2016.10.05 66
409 이 길 위에서 경배하리 May 2016.08.14 49
408 주님의 품 2 Eugene 2016.07.24 91
407 존귀한 자는 6 갈렙 2016.05.15 201
406 모든 이름들 위에 뛰어나시고 May 2016.05.13 65
405 주님을 섬기기 위한 봉사 May 2016.05.08 64
404 시간이 지나면 May 2016.04.22 54
403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 1 꼬마돌멩이 2016.04.18 192
402 외로운 길에 주 내 동반자 May 2016.04.01 52
401 꿀같이 달콤한 주님 5 청지기 2016.03.31 162
400 휘장 안으로 3 Marysoo 2016.03.28 102
399 모두들 평안할 때 May 2016.03.26 40
398 주님 언제 오시렵니까 2 청지기 2016.03.19 167
397 하나님의 뜻과 길 1 꼬마돌멩이 2016.02.22 458
396 막달라 마리아를 떠올려 보며(new tune) 4 Eugene 2016.02.02 108
395 나는 야심도 큰 뜻도 없으며 5 May 2016.01.31 133
394 그대는 8 청지기 2016.01.30 126
393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7 찬성 2016.01.16 182
392 이유 Eugene 2015.12.30 8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