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말씀을 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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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전에 연구했던 많은 교리와 방법과 공식들은 비록 그것들이 모두 맞고 성경적인 것이지만, 대부분 머릿속에서 연구한 것이지 영 안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 심지어 우리의 기도조차도 어쩌면 머리로 연구하여 나온 행위와 일이지, 영 안에서 주님과 함께 사는 것을 통해 살아 낸 것이 아닐 수 있다. 우리가 메시지를 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전에 우리가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어떤 성경 자료를 사용하든지 늘 하나의 공식으로 만들어 전했다. 오늘 이후로는 더 이상 이렇게 일해서는 안 되며,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는 마땅히 우리가 영 안에 살고 주님과 함께 생활하고 함께 행동함으로써 전하는 것이어야 한다. 이 결과야말로 영에서 나온 것이며, 또한 살아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일하는 것과 행하는 것에서 빠져나오기가 매우 쉽지 않다. 예를 들면, 우리는 로렌스(Lawrence)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산 것을 배우고, 귀용 부인(Madame Guyon)이 십자가를 받아들인 것을 배운다. 이것들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인위적이며 인위적으로 타인의 영적인 맛을 도용하는 것이다. 일하는 것과 행하는 것에도 약간의 성취가 있을 수 있지만, 오늘날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분 자신이 우리 안에서 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 안에서 사시게 할 뿐 아니라 그분을 따라 살고 그분과 함께 생활해야 한다. 우리는 참으로 일과 행함, 연구와 공식에서 주님께로 구출되어야 한다.

 

많은 경우 형제들이 메시지를 전할 때, 항상 참고 자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여러분은 자료를 참고하여 책에 쓰인 대로만 전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의 영 안으로 흡수한 다음에 영 안에서 말씀을 전해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어야 살아 있는 공급이 된다. 

 

위트니스 리

[시대의 흐름 안에서 봉사함, 제1장 시대의 흐름을 따르고, 동일한 이상 안에서 교회를 인도함,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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