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6 18:22

새 예루살렘(5)

조회 수 11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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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절은 그 성의 길이 정금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보았듯이 금은 신성한 본성을 상징한다. 구원받고 새 예루살렘에 들어간 후에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길인 신성한 본성 위에서 걸어야 한다. 신성한 본성은 우리의 길이요 우리의 힘이다. 가령 어떤 자매가 내게 이렇게 말한다 하자. 『이 형제님, 나는 주님을 사랑하므로 새 예루살렘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게 어떤 모양의 옷을 입어야 할지, 머리는 어떤 모양으로 해야 할지 말해 주실 수 있습니까?』 나는 그 자매에게 그녀 속에 있는 신성한 본성에 따라 옷을 고르고 머리를 만져야 한다고 말해 줄 것이다. 그러나 입는 옷의 모양과 색상과 재질과 디자인은 속에 있는 신성한 금을 따른 것이어야 한다. 신성한 본성은 우리의 거리요 우리의 길이므로 우리 모두는 그에 따라 행해야 한다. 오늘날 우리의 길은 규정들로 된 길이 아니다. 그 길은 신성한 본성이다. 당신은 속에 금의 본성을 갖고 있지 않는가? 그렇다면 그것에 따라 행하라. 당신은 신성한 본성을 가진 신성한 생명을 갖고 있는데 왜 그 위에서 행하지 않는가? 당신의 말은 신성한 본성에 따른 것인가 아니면 흙투성이의 인간 본성에 따른 것인가? 오늘날 하나님의 본성이 우리의 길임을 우리 모두 보기 바란다.


주의 회복 안에 있는 우리는 신성한 본성 안에서 행하고 있다. 많은 인도하는 형제들이 간증할 수 있듯이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는 그들이 속에 있는 신성한 본성에 따라 행하도록 격려한다. 신성한 본성이 우리의 정금 길이기 때문에 교회 생활에서 우리는 규정들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 길 자체가 우리의 규정인데, 이는 길만큼 사람을 규제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달리고 있는 길에 의해 자연스럽게 규제를 받는다. 새 예루살렘에서는 모든 이가 유일한 길에 의해, 즉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금의 본성에 의해 규제받는다...


계시록 22장 1절은 『또한 그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고 말한다. 이 구절은 생명수의 강이 길 한 가운데로 흐르고 있음을 계시한다. 그러므로 이 길 안에는 생명 공급이 있다. 더욱이 22장 2절은 『강 좌우편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는데 달마다 그 실과를 맺고』라고 말한다. 여기서 우리는 강에 있는 생명나무가 길을 따라 강 좌우편에서 자라고 있음을 본다. 이처럼 모든 생명 공급은 그 길과 관련된다. 우리가 신성한 본성에 따라 걷고 행하고 처신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욱 많은 생명 공급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속에 있는 신성한 본성에 주의하지 않고 자신의 기호에 따라 일들을 행한다면 당신은 즉시 생명 공급을 상실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일상생활 가운데서 실제적인 방법으로 속에 있는 신성한 본성에 주의한다면, 당신은 정금 길을 따라 발견되는 풍성한 생명 공급을 누릴 것이다.


위트니스 리
[요한계시록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63―새 예루살렘(5),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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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향 2017.02.18 08:16
    할렐루야~
    우리안에 계신 신성한 본성을 따라 생활하기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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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말씀을 누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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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노트의 칼럼방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이 게시판은 찬양노트의 칼럼방으로 함께 누릴 수 있는 짧은 글들을 한 책에서 시리즈로 발췌해서 올려 놓는 곳입니다(보통 한 챕터에서 한 두 메시지 정도). 나중에 한 책의 글이 다 올려지면 연속해서 보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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